
안녕하세요 참석자 출석체크합니다 잡답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세션 시작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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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들은 처음으로 다르고시아나에 입성하였죠 [편집 완료]

비록 도시로 들어가는데만 해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은 훌륭히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키타의 그리웠던 동료 아누엘롸 재회도 하고

귀족들 앞에서도

여러분은 훌륭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르고시아나에서

의 모험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렛츠고
잠시 로딩 이슈가 있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자 여러분

여러분은

드디어 여러분에게 호의적인 왕족 아미라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어떤 사람일까요?

이전 시간에 그녀의 얘기중에 이야기가 끝났었죠

하지만 그전에 벌써 아누엘라와 귀족의 부탁을 동시에 들어주었네요

다르고시아나에 오자마자 벌서 할일이 이렇게 많아지다니....
퀘스트 목록 25개 다 채우고 출발해요
퀘스트가 가득 찼습니다.
퀘스트용 애드온 깔았지 두목?

2개의 퀘스트중에 어떤 퀘스트를 먼저 할지 플레이어분들이

아니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이

얘기를 나눠보는것은 어떨까요?

이제 곧 자유롭게 다르고시아나를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일단 공녀님과의 얘기를 끝마치자구
저희 애기를 나눠봐요!
벽이 잠깐 뚫렸던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럼 공녀와 먼저

얘기를 해보죠

아미라 가 이야기를 이어갈려고 하네요 마침
네, 여러분. 제가 부탁하려 하는 자세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해요.
지금, 다르고시아나 시 동남쪽에 있는 크리스탈 호수...
이곳에서 크리스탈 채집자들, 인부, 어부들의 실종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 일을 조사하고 계시지만.. 진척이 영 없어요.
이 수상한 실종사건 뒤에, 저는 분명히 이교도가 엮여있을거라고 믿습니다.
레이반의 이교도 대입법을 이용하면 딱 맞아떨어져요!!!
이교도!
듣자하니, 미쳐 날뛰는 인부들도 있다던데?
으음!
"배가 계속 고프다" 면서 크리스탈을 갉아먹는 채집자도 있었다고 해요. 이상한 일이죠.
그렇다면, 이교도가 사람을 납치하고 인부들을 난동피우게 만들며, 급기야 크리스탈을 먹게 만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크리스탈이 사람들의 정신을 이상하게 만드나봐요!
역시 크리스탈은 무서운 물건이네요
아버지께서 보낸 조사관이 있지만, 아무래도 조사에 진전이 없으니...
꺼림찍한 일이군요...
크리스탈이 위험한건지, 이교도들이 크리스탈로 위험한 일을 벌이는건지...
부탁할게요. 여러분이 어차피 이교도와 엮여있다면, 호수로 가서 조사를 해주지 않겠어요?
크리스탈 채집장의 조합장 중 한 명인 "글렌"이란 분이 있습니다.
저와 아버지의 부탁으로 그곳을 조사 중이죠.
"글렌"이란 분을 만나서, 함께 조사를 해주셨으면 해요.

여러분이 오쉬메트의 부적을 다르고시아나까지 호위해왔지만 또 다른 제의가 들어오는군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어떻게 하실건가요?
우와! 안 그래도 키타는 크리스탈 호수로 가야 했었어요! 그렇다면 조사를 하러 가도록 할게요! 다른 친구들은 어때?
부적은 우리가 계속 가지고있어야하는거야? 아니면 공녀님께서 맡아주실건가?
뭐, 아무튼.
난 찬성이야.
호수를 조사하러 가는 것은 저도 찬성합니다
저희가 처음 맡은 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면,
듀얼단의 도움이 필요하단 건 저도 필요하다는 뜻이겠죠? 찬성이에요
그러면 공녀님, 부적은...
찬성하겠습니다. 크리스탈이라는 물건에도 흥미가 생기기도 하고...
제가 기억하기로는 "오쉬메트의 부적"은 뱃사람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인도해주는 힘이 있어요.
호수에서 길을 찾을 때, 필요하겠죠?
호오.
그리고 지금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게,
가장 안전할 겁니다.
자비롭고 영민하신 공녀님에 말씀에 따라, 부적은 저희가 가지고 있겠습니다.
역시 평범한 부적이 아니었나봐
*하프를 켜며* 다듀단은 호수로 간다네, 골렘 피쉬와 말레키쉬 향어가 우릴 기다린다네!
고기 고기 물고기~
흠... 알겠습니다. 그럼 키타와 친구들, 괜찮겠나?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정중하게) 공녀님! 혹시 이 일이 잘 끝난다면 키타와 개인적 교우 관계를 맺지 않으실래요? 쉽게 말해서 '친구가 된다'고 해요!
(작게)키타 듀얼단 모두와 함께 친구라고 수정해주세요
후후, 그냥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해도 됩니다.

?!
*웃으며* 두목의 친구가 곧 우리 모두의 친구지.
?!
엄청 자애로우셔!

아미라는 다고시안의 다른 귀족들과는 많이 다르네요
공녀님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자애로우신 공녀님의 은총에 페메토스의 빛을!
그러면, 제 친구도 소개해야겠군요. 저와 함께 여러분을 도와줄 친구이니, 여러분도 친구가 되어주시겠어요?
*딩가딩*
어라? 누구죠?
(작게)와, 두목. 친구가 1+1행사인가봐.
햄풀리 경! 나와주세요!

멀리서 작은 생명체가 뛰어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이고! 예 공녀님!
어...? 찍찍이인가?
쥐인간족이네.
와일드본...?
쥐인간족은 근성이 있어서 좋아.
에헴! 이몸은 트리마쿠란.. 아이고, 혀를 씹었다!

통통한 햄스터족이 땀을 뻘뻘 흘리며 다가옵니다
쥐! 저는 처음봐요! 안녕하세요!
걸어다니는 이족보행 생물이군요
이분도 귀족인가?
가렐스, 우리 모두 걸어다니는 이족보행 생물이야.
하지만 우리보다 작은 이족보행 생물이죠
그건 맞지.
다시! 이몸은 트리마트란에서 '딜리버리 나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쥐인간족 인권 활동가이자, 찍찍이 유랑단 보스... 의 친구를 체포한 경험이 있는! 햄풀리 경이라고 함세!

햄풀리가 허겁지겁 짐을 정리하고 몸을 단장합니다
반가워, 햄풀리 경!

머리의 털을 급하게 쓰다듬고 있네요
우리와 함게 여행해줄거야?
반갑네, 친구들이여!
유랑단 보스! 가 아니라 보스의 친구를 검거했군요..
안녕? 하세요?
그나저나 자애로우신 공녀님, 와일드본을 친구라고 부른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반갑습니다 기사나리

햄풀리가 최대한 근엄한 포즈를 잡고 목소리를 내리깔며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대단해요! 멋져요 헴풀리 경!
반갑습니다 햄풀리 경
다르고시아나에 있는 동안, 공녀님의 자비로움을 노래하겠습니다. *웃음*

아미라가 햄풀리와 여러분들을 번갈아 보며 가볍게 미소 짓습니다
에, 에헴! 나를 존경할줄 아는 친구들이로군! 그럼 나도 자네들을 존경하겠네!
이 몸은 무거운 짐을 잔뜩 옮길 수 있는 재능이 있지!
기사가 맞나...?
그건 정말 대단한 재능이야.
'은행원'이라는 자들이 비슷한 역할을 하더군!
공녀님 부탁이니, 함께 모험을 떠나도록 하지!
*박수*
저희의 짐을 들어준다니 그거 좋은 소식입니다 (박수)
키타는 은행원이라는 얘기를 듣자 갑자기 딱딱한 얼굴이 됩니다... 그가 아는 유일한 은행원은 벤틀리이기 때문입니다
두목, 왜 그래?
와일드본에겐 인간이 갖지 못한 독특한 능력이 있다고들 하는데,
저 작은 체구로 그만한 힘을 낸다면 정말 대단한 일이군요
햄풀리 경은 짐을 더 들 수 없을 때, 볼에 우겨넣기도 한답니다.
오...
고ㅡ 공녀님!
그것은 비밀입니다요!
볼에... 말입니까?
비누는 삼키지 말아주세요...
내가 몸이 더 작았다면 나를 넣어달라고 했을거야.
어, 어쨌든. 전심전력으로 자네들을 돕겠네!

아미라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습니다
나는 대 환영이야! 두목 표정이 영 좋진 않은 것 같지만...
흠흠, 키타가 주시할 거야
밤이고 낮이고 주시할 거야
그래요 키타. 뭔가 석연찮은 점이라도 있습니까?
전 왠지 믿음이가요! 공녀님의 친구인걸요?
낯선 사람을 함부로 믿기 힘들어졌어...
...그건 그렇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햄팔이 경
그러면 여러분, 제 부탁을 들어주시겠습니까? 햄풀리 경도 잘 부탁하구요.
그럼 이제 두목이 테론 말고 햄풀리 경과 같이 자는건가?
...필요하다면

햄풀리가 뒤뚱거리며 여러분들에게 다가옵니다
텐트가 6명으로 꽉차겠군요
전 어디서 자요?

자 그러면
그렇다면 안심이지!

이제 슬슬 이곳을 정말 떠날때인거 같습니다
자 여러분, 이걸 받아주세요.
다고시안 공국의 징표가 새겨진 펜던트입니다.
이걸 "글렌"이란 분께 보여주면,
엇.
그가 알아챌 겁니다.
우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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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엄청커!!!
이 문양은...
글렌이란 사람과의 연락용으로만 사용할수있는 팬던트일까?
얼굴에 가까이 댄 거였군요
이런, 전 슬슬 가봐야겠네요.
*모자를 벗고 깊게 머리숙임*
(90도 인사) 안녕히 가세요!
그러면, 잘 부탁드려요. 참. 호수에 있는 크리스탈 채집장으로 가려면 항구에서 배를 구해야 할 거에요.
또 뵙길 바랍니다, 여러분.
다시 만나요 공녀님
아미라 다르고시아나 알 이맘 공녀님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정중한 인사)
(허리숙여 인사) ...
아미라는 여러분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하고 사라집니다...
좋아, 그래도 크리스탈 궁에서 나쁜 일만 있지는 않았네.
날개인사

진정한 존경의 표시는 규율이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법이군요
모든 귀족과 왕족이 저분 같으면 좋을 텐데...
그러게 말입니다

허리를 절로 숙이는 다고시안 듀얼단입니다
다른 귀족들과 너무 달라서 놀랐습니다
자 그러면 햄풀리 경 아저씨?
어흠! 무엇인가, 친구여!
첫 번째 임무에요! 공녀님이 주신 펜던트를 보관해주세요!
이 정도 어렵지 않지!

햄풀리가 펜던트를 보관합니다
*이름 하나에 호칭 두 개인 것을 듣고 어깨를 으쓱임*
....설마 입에 넣는 건 아니죠?
그럴리가 없잖나!
다행이군요

햄풀리가 자존심 상해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입에 넣는게 제일 안전할지도?
소중히 다뤄주세요
이제 궁을 나갈까?
잠시만.
일단 궁을 나와서, 할 말이 있네.
가세.
갑시다
어서가요 할일이 많아요!
후토스토~
"따라 나갑니다"
잘 듣게 친구들. 자네들의 원래 목표가 뭐였지?
오쉬매트의 부적을 대공님께 전달하고, 이교도의 공격에 대비하는것이죠
그렇네 스콧.
생각해보니 아직 전달하지 못했네요...
이교도의 공격을 제대로 경고하지도 못했고요
....
비록 불완전한 완수지만, 자네들이 충분히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하네.
여러 퀘스트를 부탁받긴 했지만...
술레이만이 그렇게까지 말해주니 기분이 좋은걸.
그러게 말입니다
임무는 이걸로 종료. 자네들은 내 돈을 받고 떠나도 좋네.
문전박대를 당할 줄은 몰랐어.
떠나다니? *웃음*
에에? 아직 임무는 끝나지 않은걸요
술레이만은 바쁜가봐.
공녀님의 임무를 받은 몸이기도 하지요
그를 위해 다시 부여된 부적까지도요
왜요? 사장님이랑 벌써 헤어지는 거야?
이 앞으로 얼마나 더 어려운 일이 있을지 모르네. 샌드타운에서 다르고시아나로 릴리안느를 호위하는... 그런 단순한 일은 아닐 거야.
우리는 이교도 놈들의 머리통에 전부 꿀밤을 놔줄 때까지 함께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괜찮겠나?
듀얼단이 가면 저도 가요!
우린 아직 하우를 구출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 하우... 하우의 문제도 있지.
제대로 임무를 완수하지도 못했는데, 임무 완료 보수를 받는 것은 조금 그렇군요
아무튼, 이 모든 일이 끝날 때까지 떠난다니 어쩐다니 그런 말은 넣어두라구.
*깔깔웃음*
어쨌든, 저는 가장 먼저 술레이만 당신에게 고용된 몸입니다 [편집 완료]
듀얼단은 그럼 계약 종료인 거야?
좋아, 정말이지 고맙네 자네들.
그럴리가!
그럼... 염치없지만
"계약 연장"을 해도 괜찮겠나?
술레이만이 우릴 걱정해서 보내주려고 했었나봐.
다고시안 듀얼단, 부탁하네!
하지만 어림업쥐~
물론이죠~!

술레이만이 여러분에게 악수를 위해 손을 내밉니다
계약 연장 정도는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힘차게 술레이만과 손을 맞잡음*
(든든한 악수)
날개 악수
좋습니다, 대신 한가지만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
당대 최고의 태양마법사에게 브란찰라의 축복을!
양손으로 악수
그래, 가렐스.
... 커튼값은 무이자 할부로 부탁드립니다

술레이만이 너털웃음을 터트립니다 [편집 완료]
커튼...? 자네가 잘 쓰고 있다면 상관없네.
*낄낄댐*
감사합니다 술레이만씨
야호!
그러면. 일단 다르고시아나로 부적을 호송하는 건 완수했으니... 이 일에 대해서는 완수금을 주겠네.
각자에게 100TP 일세.
신-나
우와~~~
감사합니다 술레이만
고마워요!
우리 다듀단은 술레이만과의 동행을 그만둔다
기입 중...
이제부터 우리 다듀단은 술레이만과 한몸이 된다
이 날을 위해서 돈을 모은 거니. 펑펑 써야지.

기입이 끝나면 이제 다음 행동을 정할때 입니다.
자, 그러면.
자네들은 할 일을 계속 해주게. 나는...

어디로 이동하실지 정해주셔야 합니다. 귀족 사마리나는 단서를 위해 병영으로 가볼것을 권유했고

아미라 공녀는 항구에 가서 다르고시아나에서 떠날것을 얘기했습니다

아누엘라의 부탁은 조사를 좀 더 해봐야 알 수 있겠네요
좋아, 일단 키타가 생각했던 건 장비상점에 간 후 병영에 가보는 거야
역시 쇼핑부터겠죠?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
나는 따로 조사를 해야겠어.
이렇게 큰돈은 들고다닌적이 없어요..!
알겠어, 술레이만.
그럼 술레이만. 나중에 또 봅시다
무서워...
자네들은 자네 일을 해주게. 나는 다르고시아나에서 해결해야 할 게 많군.
따스한 모래가 여정을 인도하길 바랍니다 술래이만씨
뭔가 알아내면 말해주라. 우리도 정보를 얻으면 공유할게!
부적은 자네들이 계속 가지고 있어주게.

술레이만이 일을 위해 떠납니다
사장님! 몸조리 잘하셔야 돼요!
릴리안느도 보호해야 하니.
술레이만 아저씨! 다시 만나려면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편집 완료]
그러면, 또 보도록 하지. "글렌" 그 친구를 만나 일이 끝나면, 다르고시아나 구 시가지에서 다시 만나도록 하세.
그래... 두목의 의견대로 상업지구를 먼저 간 다음에 병영으로 가 볼까.
알겠습니다
쇼핑! 쇼핑!
에고, 인사는 다 끝났는가!
자네들과 어떤 여정을 떠날지 두근거리는군!
역시 용 사냥인가? 아니면 이교도 비밀 기지 침입?
좋아, 이제 우리들끼리 모험을 떠날 차례야!
장담할게. 우리 파티와의 여행은 끝내줄거야.
제일 첫번째로 할 일은 무엇인가?
그건 바로...
장보기!
우선은 장비 상점에 가야 해요
그, 그렇군....
햄풀리는 조금 실망한 표정입니다...
햄풀리경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에요!
그, 그렇단 말인가?
햄풀리 경이 없다면 저흰 장보기에 실패하고 말거에요
그, 그정도로 내가 중요하군!
당연한 말씀이야.
처음부터 용을 잡으러 갈 순 없어~
알겠네, 최선을 다하도록 하지!
그리고 장보기도 꽤 재밌을겁니다

그러면 항상 그랬듯이 큰 따음표를 사용해 결정을 해주세요
마법의 주문이 필요한 때에요!
장비상점은 어디에 있죠?
어떤 시장은 전쟁터와 비슷하거든요
지금 우리가 있는 위치가 시장인가?
가세! 장보기를 성공하기 위해서!
맞습니다 햄풀리 경. 경이 우리의 추가된 짐을 들지 못한다면, 우린 장을 볼 수 없습니다
음... 일단 햄풀리 경의 커다란 배낭에 내 물건을 좀 넣어야겠는걸.

장비상점과 여우족 잡화점은 상업지구에 있습니다
상업지구로~

장신구상점은 귀족 거주지역에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장비상점을 찾아 상업지구로 갑니다..."
제가 앞장설게요 오는길에 전단지를 봤어요..!
거기에 멋진 활그림도 그려져 있던걸요
저희에게 필요한게 있으면 좋겠군요
참고로... 분할 결제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개인 구매의 TP 변화는 여러분이 직접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을 나눠서 내는 경우만 제가 체크합니다

각 상점별 이용시간은 5분입니다

잠시만요

여러분이 상업지구에

도착하자

와일드본 종족이 일반상점을 이용한다는것에 의아한 시선을 가진 사람들의 시선이 쏟아집니다

햄풀리는 익숙하다는듯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헉...

자 어쨌든 어떤 상점부터 이용하실 건가요?
시선이 따가워...
으음~ 이 시선.
역시 장비 상점이 아닐까?
음... 사람들이 저희만 쳐다보는 이유가 뭘까요..?
시선은 신경쓰지 말게! 자신에게 당당한 자가 세상에서 활약하는 법이니!

따가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궁에서 귀족들이 보인 태도와 비슷한 이유일지도 모르죠
공연 한번 땡기면 기분좋겠는데.

다르고시아나의 와일드본은 빈민구역을 벗어나서 생활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혹은 항구의 노역장에서만 볼 수 있지요

자 그러면 어떤 상점부터 이용할건가요?
일단 가기로한 장비상점 먼저 들러보는게 좋겠죠...
술레이만 아저씨가 그리워요...
"장비 상점으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시오. 응?
물건을 좀 보고싶습니다만

장비상점 주인의 표정이 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웬 와일드본이 여기 있는 거야! 저리 가지 못해?
하지만... 돈을 쓰러 왔는데...
아저씨 돈 싫어해요?
맞습니다
저희 돈 많다구요!
돈이 많고 돈이 되기도 하는 와일드본입니다
가렐스...
우린 구걸하러 온 게 아니라 구매를 하러온거니까.
너무 박대하지 말아달라구.
돈을 좋아하지만, 거기 모자 쓴 양반이랑 엘프 양반만 가능하네. [편집 완료]
저분께 우린 돈이 되지 않겠습니까 테메론 [편집 완료]
에에
설득을 해야하는 걸까
이 아저씨에게는 돈보다 소중한 것이 있나봐.
그럴지도요
저희를 가리는 이유라도 알려주세요!
자, 저리 물러가 있게. 훠이!

아무래도 주변 손님들이랑 장사꾼들의 눈치를 보는거 같습니다

함부로 와일드본을 상점에 들이다간 주변 단골이나 다른 주인한테 찍힐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차라리 공녀님이 주신 팬던트라도 보여드리면 나을텐데.
여기 사람들이 알아볼리는 없겠고...
(마스터에게 질문) 이거 가렐스나 스콧을 통해서 우회 구매하는 꼼수 같은 건 안 되죠?

뭔가 적당한 명분을 쥐어주면
흐음...

어쩔수 없다며
보여줄 수 는 있지만 여러곳에 보여주고 다니다가 어디에 꼬리가 밟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레일건

투덜 거리며 여러분을 안으로 들이지 않을까요?

장사꾼이 돈을 거부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주인아저씨, 우리는 크리스탈 궁에서 중요한 임무를 받았어.
우리의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 걸까?

지금 거부하는 이유는 지금 여러분을 받으면 더 큰 손해가 있을거란 계산을 한거 같습니다
근데 상점하나 사용하지 못했다고 하면 평판이 좋아질거란 생각은 들지 않는걸...
궁을 돕는 일이라고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아니면 사마리나를 언급하는것도 방법이겠는데요
우린 실제로 그녀의 의뢰를 받았으니까.
그런 말을 내가 믿으라는 건가.
상점 아저씨! 저희는 한 사람당 장비 하나씩 구매할 건데도 들여보내주지 않으실 건가요?

으음

아마 여러분이 상점에 들어가야 하는것을
설득할 주제가 없을까?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들도 납득하게 할만한 무언가가 있으면되지 않을까요?
으음...

"저 사람은 와일드본도 가게에 들이네"

가 아니라
설득할만한 주제라...

"저러면 저 사람도 물건을 팔 수 밖에 없지" [편집 완료]
1. 토가 엘프 가렐비우스 때처럼, 와일드본들이 노예라고 속인다

로 유도해볼만한 주제가 있을까요?
2. 사마리나 샤흐 알리바바의 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여기서 물건을 꼭 사야한다고 말한다
라크샤샤를 잡은 이야기나 불법무두장이 잡은 이야기를 증명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외각의 이교도?
스콧의 의견이 가장 쉬운 거 같긴 해
2. 일행중 한명을 빈사로 만들어 정말로 안에 들여야한다
하지만 둘다 와일드본 인권 향상에는 도움이 안되는 선택지기도 하죠
가장 간단한건 귀족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겠지.
이 동네는 귀족의 입김이 강하니까.

아니면 역경을 딛고 를 실행하기 위해 와일드본으로써 당당히 사용할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큰 따음표를 사용해 의견을 정해주세요
어떻게, 파티원들의 지능이나 지혜 등으로 단서를 더 얻을 수 없을까요?
와일드본의 대우를 개선할 방안도 있다면 좋을탠데 말이죠
너무 막연한데
바로 옆에는 또 여우족 상점도 있고 해서
레이반의 공연이 상인을 감동시킨다면 또 몰라도...
와일드본 셋과 인간한명 엘프한명이 대악마 라크샤샤를 잡은 이야기정도면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작게) 봉인을 푼건 저희지만요
명분이 부족해 보입니다

지능이나 지혜가 들어가거나 통찰을 통해

더 사정을 살펴볼수 있을지 모릅니다

원한다면 얘기해주세요
저희를 딱히 싫어하는 눈치는 아닌것 같은데
곤란하다는 눈치였죠
아니면 옆에 여우사장님의 잡화상점부터 들어가보는건 어때요?
무언가 힌트를 주실지 몰라요!
저희를 받아주신다면요...
가렐스가 지혜와 통찰을 이용해 사정을 알아 볼 수 있겠습니까?
스콧도 뭔가 좀 물어보고 싶네요
"횃불용 나무와 텐트 등의 모험 장비를 보여주며 다고시안 외부 출신의 모험가라는 것을 어필해 봅니다?"

키타의 행동이 사용됩니다 [편집 완료]
여우 상인도 어쩌면 단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테킬라
모험가? 흥, 그래서 장비가 필요하다 이거군.
맞워요
원한다면 소마법도 보여줄 수 있어요!
다르고시아나의 노예들이 아닙니다
'소마법을 사용'
다른 곳에서 온 손님들이죠
그런 걸 했다간 주목이 집중되잖아! 하지 말라고.
안 그래도 귀족들에게 찍혀서 장사하기 힘든 마당이야.
귀족들에게 찍히다니?
무슨 일이야?
귀족들에게...
아하!!! 우리가 이곳의 장비를 사서 성공하면 여기 개쩌는 상점이라고 무료 홍보해드릴게요!
...
별론가?

상점주인이 키타한테 조용히 무언가를 말할려 합니다
내 장비를 자랑하다가 귀족 중 하나에게 찍힌 적이 있지.
상점이 주목을 받으면 오히려 좋아할 일인데, 몸을 사리는 것 보니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나봐.
잘 들어, 너희한테 대놓고 팔 순 없어.
(끌려감) 으에엑
이렇게 하자구. 각자 물건을 사긴 하는거야.
*열심히 딴청*
하지만 너희 중 한 명이 대표로 오는거지.
밖에서는 마치 한 명이 사는 것처럼 보이게.
우회 구매 안 된다며!!!!!
레이반찬, 그 수첩에 적혀있는 음식표는 뭡니까? [편집 완료]
응? 한 끼 식사의 가격 효율표야.
뭐, 아조시가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렇게 해야죠
먹고싶은 음식 리스트?
식사 한 끼를 처리하는데 얼마 정도가 드는지 계산해봤어.
음...
이걸 잘 조합해서... 모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저렴하게 장을 볼 수 있을까 싶어서.
효율적인 사고방식입니다
뭐, 일단 장비 상점쪽은 대강 이야기가 끝난 모양인데요
어쨌든 살 수 있다는게 중요하니까.
어떻게 할까, 한 명만 와서 대표로 사라는데?
우리의 두목이 한 건 해낸거지.
가렐스. 우리 둘중 한명이 다녀와야겠는데요
잠시만 생각할 시간을 주게.
그럼 잡화점부터 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하시니, 잡화점부터 갈까요?
아니야 뭔가 다른 뾰족한 수가 있얼 거야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좋습니다
하늘의 목소리들끼리 내부 회의 중일지도 몰라
그럼 이 틈에 식재료 구매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하늘의 목소리는 참 어려운 일이에요..
가렐스를 제외하면, 우리 모두 고기를 좋아하니까...
아 그렇지, 키타는 냉장 가방을 살 거야
저희 원하는 장비 하나씩 사면 모두 얼마가 남죠?
냉장 가방은 우리 모두 돈을 조금씩 모아서 사는걸로 하자구.
그걸로 계산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스콧은 156TP가 남습니다
많이 남는다면 저희중 한명의 장비를 하나 더 사주는 거죠..!
왜냐하면 살 물건이 없기에...
저는 장궁을 사고나면 161tp가 남아요!
나는 사막용 횡단 장화를 사고, 얼음가방을 사는데 20tp를 보탤거니까 80tp정도가 남아.
저는 메이스에 130을 쓴다면 138tp가 남을것 같습니다
사아실... 사고싶은게 하나 더 생겼어요...
돼지고기 2개면 4인분이고...
*웅얼웅얼*
몰?루
일단 아직 날고기가 좀 남았어
근데 그건 이따가 알려드릴게요!
하루는 먹을 수 있을 거야
젠장, 어쩌다 이런 친구들이 와서.
곤대리우스 그 녀석이랑 거래할때도 엄청나게 고생했건만.
앗!
꼰대...?
두목이 날고기 3개를 가지고 있으니 식재료가 조금 더 필요할건데...
*웅얼웅얼*
키타는 곤데리우스 아조시와 함께 모험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아, 그러고보니 그 녀석이 뭐 그런 말을 했었지.
제가 감자5개가 있으니 그것도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레이블
갑자기 말이야. 엄청난 돈을 가지고 왔더군. "노스 실리온에서 가져온 물건은 다 잃어버렸네."라면서.
으음, 좋지.
"대신 돈을 벌었네." 엘바프 산인가 뭔가 하는데서.
돈을 얻었다던데. 나도 거기로 가면 부자가 될려나.
키타가 바로 그 엘바프 산의 모험가였어!
(날개로 키타를 강조합니다)짜잔~~
뭐야? 거짓말 말라구. 증거를 대봐! 그럼 꼰대리우스가 어떤 놈인지 알겠지?
(흉내를 내며) "어흠~, 캐러밴 상인 꼰대리우스라고 하네. 이만." 이런 말투였는데?
....
너, 이녀석 잘 알고 있군.
그 녀석 잠 잘때 코도 엄청 골지, 그렇지 않나?
사실 같이 잘 정도로 친하진 않았어.
아 그래.
아무튼 딱딱하고 말이 별로 없었어!
...
좋아, 특별히 구매를 하게 해주지. 너희들.
대신 빨리 끝내자구.
더 눈에 띄고 싶지 않으니까.
(날개 따봉)
엘바하 산에서 구한 무기들로 장사를 하러 간다고 했던 거 같은데..
고마워요!

-상점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각자 구매한 물건을 말씀해주시고 시트를 정리해주시면 됩니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키타가 너무 시간을 끌었나봐
고마워!

자 그럼 구매시간을 드립니다
다행히 지인이어서 일이 그나마 풀린듯 싶습니다
"사막용 횡단 장화 120tp 구매, 221 -> 101tp" [편집 완료]
"스콧 전사의 갑옷 100tp 구매. 256tp ->156tp" 입고있던 질긴 가죽 갑옷은 테론에게 양도
기입은 직접 해주세요 기존 장비를 벗을 경우엔 스테이터스 차감도 해주세요
"다고시안 메이스 130tp 구매, 268->138tp"
저 스콧..? 혹시 방어구를 사신다면 경장갑옷을 제가 팔아도 될까요? 그렇다면 제가 331 tp가 되어서
장비 두개를 사고도 남아요!
이미 당신 손에 들린 물건이니
마음대로 처분해도 괜찮아요 테론
정말 고마워요 스콧
바이바이 키타의 예쁜 자작나무 지팡이야... "자작나무 지팡이 판매 (+5TP) 무식한 몽둥이 구매 (-90TP) 결과 -85TP"
두목, 얼음 가방을 지금 살거야?
하루만 있다가 살까?
그게 좋겠는데.
그래!
아니면 길 떠나기 전에 잠깐 들러서 식품 가방을 사는것도 방법이겠고.
난 식재료에 대해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
[ 키타 ] 방어도 : 13 → 12
저는 잡화점에서 91tp를 쓸겁니다
래더 아머5tp, 롱보우 5tp, 스콧이 입던 갑옷 50tp판매 //코브라 장궁 120tp, 보호의 망토 180tp 구매 (281+60-300) 남은 tp 41
스콧이 입던 갑옷의 판매가 50tp 맞죠?
그거 구입가일걸요?
판매가는 구입가의 절반이라구.
그러면 다시 적을게요
뭐, 남은 tp에서 25tp를 빼버리면 되는거 아니겠어?

판매가 25tp입니다
스콧은 잡화점에서 뭐 살거야?
래더 아머5tp, 롱보우 5tp, 스콧이 입던 갑옷 25tp판매 //코브라 장궁 120tp, 보호의 망토 180tp 구매 (281+35-300) 남은 tp 16
여러분이 1레벨에 받은 기본 장비만 판매가 5TP이고, 나머지 아이템은 구입가의 절반입니다

가렐스는 사는게 없나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렐스는 메이스 하나만 샀대.
더 구매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났습니다
어서 외쳐요!!
골든타임!!
잡화점 갔다가 무기점 다시오면 되는거 아니야?
고민은 언제나 시간을 모래같이 흐르게 하죠
연장 외치면 2분 더 준대!
상점 주인아저씨가 가렐스는 사도 된다고 했으니까.

자 그러면 시간이 끝났습니다
비벼!!
-추가 시간-

여러분의 본편 스테이터스에

기입을 해주세요ㅕ

끝나면 말씀해주세요
기입했습니다
여러분 기존 장비를 교체하시는 경우 꼭!! 해제한 장비의 능력치를 도로 빼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본 방어도 적용 이후 방패 등의 방어도를 체크해주시구요

자 본편 스테이터스 기입시간입니다
키타는 다 했어
스콧도 갑옷하나만 사서
기입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레이반. 스콧은 잡화점에서 쌀5, 소금2, 빵1, 낚시대1, 밧줄3, 장작용나무3 총91tp소모 예정입니다
그리고 시트에 기입하셨으면 코코포리아의 자기 캐릭터 더블클릭해서 나오는 창의 스탯도 바꿔주세요
스콧이 사는것만으로도 하루 식량은 충분하겠는걸.
가방은 충분해?
빈칸이 6칸이라
딱 맞습니다
우리에겐 햄풀리 경도 있잖아.

-키타,스콧 장비상점 변경점 기입완료-
세면도구만 햄풀리 경에게 맡겨도 3칸은 여유라구.

햄풀리는 언제 떨어질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장비상점 기입 완료하였습니다
제 가방을 쓰셔도 되어요! 하지만 알아서 넣어주세요 저 바쁘다구요..!

-가렐스 기입 완료-

햄풀리는 어떤 날 병에 걸려 야영은 힘들다고 도시에 박혀 못나올지도 모릅니다
너무 가혹한 게임이야..
그럴 수도 있지
햄풀리에게 맡길 물건은
와일드본도 사람이야 사람!!
하급 혈마법 스크롤 뿐인가...
키타 바쁘지 않다면 저 검사좀 해주세요~
그래도 세면도구라도 맡기면 유용할것같습니다
나도 가방칸은 넉넉하니까..
그 세면도구를 햄풀리 경 가방에 넣었다가 방금 뺐어.
자기 거래 내역 정도는 자기가 관리하도록 해요~
몸관리를 못하는건 너무 끔찍하다구.
힝. 저는 제가 수치를 맞게 기입했는지 물어본거였어요
제 체력은 이제부터 55에요

스테이터스 기입 시간 종료

레이반,테론 다 끝났나요?
나는 시작하자마자 끝내고 놀고있었다구~
"틀린게 없다면 완료"
이제 잡화점도 가보자!

네 그러면 이제 잡화점으로 이동할까요?
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고마워요 아부 아주씨~

잡화점 주인이 웃는얼굴로 여러분을 마주합니다
두목의 펀치라인이 대단한걸... *수첩에 적음*
빨리 가라구, 빨리. 어후.

쾌할한 여우족의 즐거운 기분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2개나 샀는데 vip 될 수 있을까요?
어서와~ 뭘 사러 왔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는 다고시안 듀얼단! 모험가 파티에요~ 잡화점을 쓰러 왔어요
안녕하십니까
잡화점의 인기상품은 뭔가요?
물건을 좀 보고싶습니다
많이 많이 사라구.
그래야 부우자가 되니까.

자 냐나에게 특별히 할말이 없으면

잡화점 이용시간으로 넘어갑니다
"스콧에게 테론의 남은 16tp를 줍니다"
고마워요 스콧 나중에 더 크게 보답할게요
돈을 옮깁니까?
아뇨 테론. 넣어둬요.
모든게 인기 상품이지~
왜냐면 계산하기 귀찮으니까...
"넣어두라네요 고마워요 스콧"
안 옮깁니다

스콧이 거부했으니 테론에게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좋은 물건을 파는데 주인이 아름답기까지 한 상점에서 돈을 아끼는건 바보같은 짓이지.

자 그러면 잡화점 이용으로 넘어갑니다

잠화접 이용시간이 켜집니다
"달걀 3개 30tp, 돼지고기 1개 30tp, 소금 4개 20tp 총 80tp사용, 소지금 101->21tp"
"스콧 쌀5, 소금2, 빵1, 낚시대1, 밧줄3, 장작용나무3" 총91tp 사용. 156tp > 65tp
"모닝스타 1개 5tp 판매, 소지금 138->143tp"
다들 돈이 많은가보구나?
"캐러밴 가방 와일드본용 구매 (110TP) 후라이팬 구매 (12TP) 말린 생선 1개 구매 (12TP) 도합 134TP 소비, 잔액 9TP"
이렇게 많은 돈은 처음만져봐요...!
이런 기분이였군요!
주인아가씨가 예뻐서 많이 쓰는거야.
*웃음*
이뻐
이뻐요
후훗, 너희도 예쁘다구.
"채석용 망치 1개 20tp, 곡괭이 1개 50tp 구매, 143-70 = 73tp"
고마와요~
레이반, 우리가 더 필요한게 있습니까?
이건 진지합니다

가렐스는 망치에 메이스에 곡괭이에...으음
삽도 있습니다
음...
공구전사가 됐어
삽이니 밧줄이니 망치, 곡괭이까지.

공구전사 가렐스가 되었군요
너희들이 그런걸 주워섬긴 덕분에 내가 안심하고 먹을것만 샀거든.
고맙단 말을 해주고싶네.
"테론 버터2개 구매 16-4=12tp"
(나중에 쓸 수 있게 해달라는 포즈를 하늘을 향해 만듭니다)

모두 쇼핑이 끝났으면 종료합니다
고마워요~
이정도로 준비했는데도 막힌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
저 동방에는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잘 가라구~~ 덕분에 많이 벌었어.
또 만나요~

그러면 스테이터스에 기입시간 드립니다
다음에 또 올게. *윙크*
"테론 버터기입 완료"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자 1개만 사면.... 이미 끝났네요
여우족을 보니까 괜히 하우 생각이 나네.
걱정되는걸...
(옮겨적자)
혹시 주문 방어도나 '받는 피해 감소'가 생기신 분은 토큰에 입력 바랍니다
스콧 기입 완료했습니다
까먹으면 제 책임 아님
우와 키타.. 그 몽둥이 사신거에요..?
크고...우람해...
엄청 커요... 마치....
보아라... 키타의 거대한 물건을...
대신에 목재 방패를 집어넣어야 했지 뭐야
등에 매고다니면 등을 보호해주지 않을까요?
등에는 몽둥이 매야 하는데
등착은 중요 사항이긴 해요
(무기 표시 안함 형상변환)
안대!!!
와우, 형상 변환 마법을 사용할 때 돈이 좀 필요하지 않던가?
잘,,, 잘몰루겠어

자 그러면 이곳에서의 볼일도 다 끝난거 같네요
마법은 비싸요..

다시 이동하시겠나요?
든든하다!
"시장을 벗어납니다"
이제 병영으로 갈거야, 두목?
그래야겠지?
어디로 가는가? 이제 떠나는가?
호수로 가는건가!
이제 병.영.에 갑니다
아, 병영이군! 가세!

병영으로 이동합니다
햄풀리 경은 병영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하! 온 세계의 모든 병영을...
다 둘러보진 못했지.
역시 햄풀리 경은 대단해..
날 들여보내주지 않더군!
그래도 대단해요!

공기가 매우 무거운 병영입니다
이전에 노스 실리온이란 곳의 21병영에 갔었는데! 무서워서 도망친.. 건 아니고 전략적 후퇴를 했지!

수도의 병영이라 그런지
멋져..!
무시무시해

군기부터 다른것이 벌써부터 느껴집니다

다고시안 제1병영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다고시안 병영중에 가장 잘 훈련되어있고 엄격한 병영이지요
안녕하세요?
아무도 없나?
멈춰라! 여긴 다고시안 공국 제1군 수도 수호대 병영.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
안녕하십니까
용건을 말하도록, 모험가들. 저번에 정문에서 이교도를 잡은 자들이로군.
(작게) 그 귀족 건으로 병영 온거 맞죠?
(작게) 맞아.
(작게) 맞습니다 가렐스

다행히 일면식이 있는 군인이 한명 있네요!
(끄덕)
최근 귀족의 소유하에 있던 와일드본 노예가 탈주했다고 해서 관련 정보를 알아보러 왔어요.

누가 대화에 나설건가요?

키타가 나서는군요
지금 1군 경비대장님께서 부재중이니, 우리가 일을 관리하고 있다.
그래, 와일드본 노예 말이군.
사자라고 했던 거 같은데...
맞아, 사자족이라고 했었지.
안 그래도 지금 그것 때문에 사람을 모으려 했지.
요새 곳곳에서 탈주한 노예들이 모여 저항군을 만들려 하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 화근을 미리 제거하려 했거든.
이런.
그렇군요..
(멀뚱멀뚱)

대화가 트였으니

다른 분들도 대화에 껴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와일드본들이 억압받는걸 모르는 건 아니지만, 그랬다가는 소요사태가 일어나서 오히려 이교도들이 더 날뛸 수 있는 기반이 될 거야.
이교도들은 호시탐탐 이 곳을 노리고 있을테니까.

참고로 그 사자족은 수배중이니 그 이유를 물어보던가 할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필요한 정보를 더 얻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유는 본인에게 듣는 게 가장 정확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항 세력은 처벌할 뿐이다.
그 사자족이 살인 사건이라도 일으켰나요?
그 사자족에 관해 좀더 알고싶습니다. 도망쳤다고만 들었는데, 수배령이 떨어질 만한 사고라도 쳤습니까?
마침 좋아, 모험가들이니 일거리도 필요할 것이고...
수배중인 그 사자족 노예 검투사의 정보를 알 수 있을까?
양쪽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니 한번 확인해봐요
외형 같은 거라던지, 마지막으로 어디서 발견됐다던지...
아, 귀족 사마리나 님의 투기장에서 탈출한 녀석 말이군.
그리고 얼마나 강한지도 알수있다면 좋겠군요
맞아.
그 노예일겁니다
같은 사자족과 싸워서 처치한 게 불만이었는지, 사마리나 님의 별장에 있던 경비병들을 해치우고 탈출했다.
지금 저항군의 두목이 되어 노예들을 모으고 있는 게 그 녀석이야.
살인을 저질렀나봐...
귀족의 경비병을 혼자서 해치울 정도라면 제법 강하겠는데.
사마리나 님은 놈을 '생포'하라고 하시더군.
게다가 저항세력의 중심점이라면 쉽지않겠어.
생각이상으로 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종자들이 있을테니까.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와일드본을 생포해봐야 까다롭고, 다시 탈출할 뿐이야.
너희들, 그 두목을 죽여서 목을 가져오면 300TP를 보상으로 주지.(팀 보상)
으음.
일단 알겠어.
혹시 용모파기에 대해서 알려진게 있어?
참고로, 경비대장님께서 정하신 내용이다.
소중한 정보 감사드리지 말입니다

모두를 생포해 끌고 오는거 보단 모두를 죽여서 증거품을 가져오는게 더 쉬울겁니다
그는 이렇게 생겼다.
이름없는자...
노예에게는 이름조차 주어지지 않는걸까요 [편집 완료]
*수첩에 스케치함*
사자족은 이렇게 생겼군요
만만한 상대가 아닐듯 싶습니다
놈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와일드본 빈민구역에 놈들과 커넥션이 있는 녀석이 있겠지.
빈민구역을 조사해보도록.
역시 그곳에 방문해봐야겠어
(90도 인사하며 물러남)
정보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 더 궁금한게 있는데,
음?
마자레 신전으로 향하는 마차가 약탈당했다 들었습니다
그 사제님을 돕고 싶은데, 혹시 뭔가 정보가 없습니까?
아, 그런 정보도 들어왔었지. 하지만 우리도 일손이 부족해 완전한 조사를 하진 못했다.
직접 가서 조사해봐도 좋다. 위치를 알려줄테니.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모자를 벗어 가볍게 인사*
(정중한 90도 인사)
여러분은 약탈당한 마차가 있는 위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크리스탈궁 방문이후로 예절맨들이 되었군요
좋아요 어서 가보자구요!
뭐, 적어도 돼지는 없으니까...
(누가 귀족이고 아닌지를 모르다보니...)

자 그러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두목은 빈민 구역으로 가려고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
사제님께는 미안하지만, 귀족의 일을 먼저 처리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키타도 그렇게 생각해
경비병정도는 일반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칼
찬성이야.
가시죠
상대가 반란군을 모으고 있다면, 손쓸수 없을 정도로 일이 커질지도 모릅니다
저도 찬성이에요!
그렇군요 가렐스
"와일드본 빈민 구역으로 향합니다"
햄풀리 아재는 여기 익숙하지 않아요?

사실

모든 와일드본이

빈민구역에 익숙한건 아닙니다

노예들은 귀족들의 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빈민구역을 모르는 와일드본들도 있습니다
하긴, 공녀님의 친구분이라 했으니까 빈민은 아니겠지
빈민구역이군요...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초록색의 탁한 물이 중심을 지나며 쓰레기와 구린내가 진동하는 빈민구역입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차례대로 물어볼까?
하수가 이쪽으로 통과하는 모양이네.
*코맹맹이소리*
윽 냄새..
그러죠 카타
"우선 꼬마에게 가봅니다"
안녕?
안녕하쪠여

하이에나족 꼬마가 여러분을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음... 얘는 아무것도 모를 거 같은데?
혹시 근처에서 사자족을 본 적 있니?
그래도 물어만 볼까요?
돈 있쪄여?
돈... 9TP 있는데...

저런...
돈 주면 알려줄 꺼에여.
돈으로 뭘 하려고?
돈으로 엄마를 살 거에여!
헉
엄마랑 아빠 없어서
돈 많이 벌면 살거에여.
*쓴웃음*
불쌍해
...저런
...
1TP를 줘봅니다...
돈 있구나
더 줘여
*레이반도 1tp를 건넴*
설마 너무 적은 돈이라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

빈민구역의 와일드본은 대부분 전투용병이나 크리스탈 채취구역같은 험한곳에서 일하기에 이런 고아들이 이 지역에는 많습니다
어른들이 잔뜩 받으랬어여
어른들? 어떤?
어른들?
마을 어른들이여
그거 알아? 빈민가에서 함부로 돈을 주면 엄청나게 귀찮아진다는거.
그러고도 어쩔 수가 없네.
키타는 전혀 몰랐어
이런데 처음 와봐
혹시 어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하십니까?
재수없으면, 이 동네의 아이들이 전부 우리를 쫒아올 수도 있어.
것 참 불쌍하군... 이 공녀님이 주신 팬던트를 팔면... 크흐흑...!
그러지 않기를 바래야지.
햄풀리 경
그 펜던트는 어디에서도 안 팔립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은 삼가시길...
미, 미안하네!
감히 누가 그 펜던트에 값을 치르겠습니까
햄풀리 경.. 믿었는데...
돈 고마워여 근데 저 사실 사자족 몰라여.
더 돈 줄꺼에여?
우린 사자족이라는 말도 하지 않았는걸.
이 녀석, 뭔가 알고있나봐.
키타가 말했어요 레이반. [편집 완료]
그럴지도요
사실 키타가 말했습니다 레이반
사실 내가 안듣고있었나봐.
이 아이는...
얘는 모르는 것 같아
하수구의 냄새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우면 그럴수있죠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
자기 이름마저도요
꼬마야 이름을 지어줄게
저 돈 많이 벌면 엄마 사고, 아빠 사고, 다음은 제 이름을 살거에여.
냄새에 더 민감하거든...
?
네 이름은 이제부터 '기타'야
이름을... 짓는다는게 뭐져?
이름을 가진다는겁니다
마음에 안 들면 스스로 지어도 되고!
이름은 사거나 파는게 아니야. 자기 자신을 스스로 결정하는거거든.
이름을 사는것과 같은것이죠
부모님이 계시지 않다면, 이름정도는 스스로 지어도 괜찮으니까.
그런 게 가능해여?
몰랐어여...
네 이름은 네가 정하는거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나보구나.
이제 알았으니, 한번 이름을 지어봐라
그럼 저, 이름을 '돈'으로 할래요! 왜냐면 어른들은 돈을 좋아해여.
으음 그건 좀
돈은 좀 그러니까, '티피'라고 짓는 것도 재밌겠네.
이름을 가진다전에 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부터 접근해야겠죠
이미 사용중인 이름은 크게 좋지않아
이상한 이름을 지으면 삶이 고달파질 수도 있어
좋은 이름이야. 하지만 어른들이 좋아하는것보다, 네가 좋아하는걸 이름으로 삼는게 더 즐겁지 않을까?
좋아하는거...
너는 무엇을 좋아하지?
사실 레이반이 제시한 '티피'라는 이름이 좋아보이는데
그러면 '캔디'에여
어쩌다 한 번 먹었는데 맛있었어여.
캔디!
꽤 좋은걸.
캔디 만나서 반가워
좋은 이름이군요
오!
사탕이 있으면 주고 싶지만 지금 가진 게 없네...
두목의 굿베리가 음수라서, 아쉽게됐네.
그럼 저 캔디라고 할래여!
굿베리는 사탕만큼 맛있잖아.
굿베리를 만들어줄까?
좋습니다 캔디
얘, 굿베리를 먹고 이름을 굿베리로 바꾸는건 아니겠지...
굿베리?
잠깐만
그럴지도요
1레벨 주문 굿베리 사용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굿베리는 언제 먹어도 맛있거든.
원래 10개가 생성되어야 하지만... 어제 왕실 경비병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굿베리를 하나 먹었으므로 9개만 생성됩니다...

잠시만요

키타가 굿베리 주문을 사용해

열매를 만들어내자
굿베리가 아니라 먼지를 먹은게 아닐까요 키타

마을 근처에 있던 거지 고아들이
오 이런...

동냥을 하러 모두 키타곁에 모여듭니다
이럴 줄 알았다니까.
우와
이거 맛있어!
나도 줘! 나도-
6명이야? 하나씩 줄게
으으..
내꺼야!

심지어 키타의 주머니를 노리는 아이도 있습닏
두목이 인기스타가 되었는걸.
좋지 않습니다. 비켜!
음... 아무래도 킬막에게는 친구가 많이 생길듯 싶습니다
야! 내놔!!
저건 좋지 않네요
아니, 쫓아내는게 차라리 좋겠습니다!
갈!!!!!!!!!!!!!!!!!
잠깐 흩어져!! 적어도 줄서서 받으라고!
*키타에게 달라붙는 고아들을 떼어냄*
줄선다는 개념이 있겠어?
놀랐네!

자 잠시마요
이런 곳은 질서를 지키면 손해를 보는 곳이니까.
이런...
으음 곤란하게 됐네

이 혼란스러운 와중에

고아 몇몇이 키타의 주머니를 털어갔는지 확인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키타는 소지품을 뜯겼는지

아니면

강한 근력으로 버티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네

근력 dc14를 굴려주세요
1d20 근력 (1D20) > 5
14씩이나?

이런

뒷골목 고아들의 소매치기 솜씨는 전문가 수준입니다
결과는...?

이런

키타가 가방을 뒤지는데

날고기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날고기 하나로 끝난게 다행이네.
저런 하이에나 같은!
다 도망가버렸어...
이런, 날고기 정도는 달라고 했으면 줬을 텐데.
(굿베리를 먹고 있습니다)
날고기 하나로 끝난게 다행입니다
그랬다면 날고기를 전부 빼앗기고 선인장 잎도 뺏겼을걸.

키타는 선행을 베풀었지만

모든 선행이 행복한 결과를 주진 않죠 씁쓸하네요
선행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거야
이 곳 자체가 혼돈에 가까워.
다른 곳에 가보자...

그래도 착한 마음씨의 키타입니다
고마워요 뚱뚱한 형아.
이래야 우리 두목이지.
힘든 날엔... 키타가 준 굿베리를 기억해...
저는 너무 슬퍼요...
안녕~
캔디. 정말로 우리에게 고맙다면,
그래도 이 아이에게 이름이 생긴건 다행입니다

그래도 캔디는 똘망똘망한 눈으로 키타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캔디는 꼭 굿베리를 기억해줘...
꼭 키타의 선행을 기억해라
누군가 도움을 준걸 꼭 기억해줘
부모님을 "산다" 라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알 지 모르겠지만...
잊지 않을 거에여!
고마워 캔디
좋아좋아, 우리 선한 영웅님들. 마저 둘러보자구.
다음 주민들에게 가보자
*수첩에 이 사건에 대해 적음*
이 더러운 강은 건너가려면 특별한 뭔가가 필요한가요?
여기를 건널만한 다리가 저쪽 위에 있어요!
저길 통해 건너가요
위쪽으로 돌아가면 된다네! [편집 완료]

이 강은 어떻게 건너는지 캔디를 봅시다
이야
오우...
몸놀림이 대단한걸.
음...

쓰레기 더미에서 쓰레기 더미로 점프합니다
곡예 솜씨가 장난이 아닌걸
여유가 되면 여관에 가서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겠지!
...저를 쳐다보진 말아주세요...
우리 그냥 북쪽의 다리로 건너가면 안될까?
그래...
어차피 여관도 있고 하니.
"여관쪽으로 갑니다"

여관은 지금 문을 닫았나요?
어서 오게. 자러 왔나?
자리는 많이 없지만.
우와, 늑대인가?
반가워, 친구.
안녕하십니까
아... 인원이 많군.
자네들 정리가 다 되기 전엔 못 자.
안녕하세요~
밤에 오면 모를까.
일단 여관이 보여서 들어와봤어.
궁금했거든.
여러가지로 말이죠
그렇다면 할 일 없는 모험가로군~~!
치타맨이다
나나나~ 이상한 모험가들이 왔다네~~
*리든클로를 보고 자신의 RP에 대해 고찰함*
언제나 반절만 맞는 바드군요

기타가 좀 엉성하게 연주됩니다
레이반에 비하면 영 형편없는 음악입니다!
바드들은 서로에 대해 쉽게 평가하지 않아.
열 사람이 다른 것 처럼 열 곡이 모두 다르니까.
음... 특이한 영감을 가지고 일하나 봅니다
키타도 기타를 꺼내서 연주해볼 수 있나요? (능력 아무것도 없음)

네 가능합니다
♬
바드도 쉽지 않네요
아라코크라 친구가 기타를 꺼낸다네--♬
나와 매력을 경쟁한다네-♬
1d20+2 (1D20+2) > 10[10]+2 > 12
댕댕
1d20+3 매력 (1D20+3) > 12[12]+3 > 15
힘내 키타를든기타!!
오오
아, 아니...
이런 초심자에게 내가 지다니...
이거, 내가 끼면 백 퍼센트 내가 지는 그림이야.
키타의 솜씨도 제법인데요
키타는 이제 바드야!
*덜덜떰*
생각보다 둘다 솜씨가 나쁘지않은것 같은데...
기타의 솜씨가 더 좋군요
허~접~ 완전 못해~♡
하지만 관두지 않는다네-♬ 음악은 마음이니까~~

자 여관은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꺾이지 않는 마음의 소유자인가봐
마음은 멋져요 치타바드님!

이곳에는 지금은 볼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그런가봐.
이제 건너가볼까.
나중에 다시만나요~
건너가자
어쩔 수 없군요
이 바드는 정말로 아는 게 없습니다!
건너갈까요
여관주인을 돕는다는 선택지는 없겠죠?

화장실 청소나 내부 정리 정도입니다

돕는다고 해도 주인이 여러분에게 보답할게 없어보입니다
음...
시간은 유한하고, 우리는 할 일이 많지.
뭐, 오늘 여기 모두를 도울 순 없지
수소문을 하러 온 거니깐
어서 정보를 더 찾아봐요
상점 주인과 대화를 해보자구
처음 보는 친구들이 있네!
무슨 일로 왔는감?
안녕하세요! 요새 별일 없나요?
안녕.
안녕하십니까
(손인사)
별 일? 내 삶이 그지같은 거?
하하하하! 농담이야.
음...
재미를 넘어선 농담이군요
키타 도와주세요
여기서 사람들을 모아간다는 사자족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만나보고 싶어요
몰라!
몰?루
뭔가 사면 알아! 가 될지도.
허어... 말라비틀어진 치커리라도 살까
심하게 삭힌 청어 하나 주세요!
오, 무르기 없기다.
"키타 현재 0TP 됨"
두목이 진정한 무소유를 또 실천하는걸.
으악!
좋아.
장비를 보면 풀소유인 것 같지만.
재물의 무소유는 실천중인것 같습니다

상점주인이 지금껏 맡아보지 못했던 이 더러운 환경에서도 독보적으로 심한 냄새가 나는 생선을 가져옵니다
나중에 낚시에라도 써먹을 수 있겠죠...

레이반은 갑자기 토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코를 막음*
군침이 싹 돌아~~~
혹시 청어도 술처럼 몇 년씩 발효하는 건가요?
뭔가 샀으니 말해줄게!
이건... 너무.... 심한데.........

어느 평행세계의 수르스트뢰밍과 같은 느낌입니다
숨을 못쉬겠어..!
사자족... 저기 내 밑에 있는 두 사람이 만난 적 있거든.
(정신혼미)
키티같은 냄새가 납니다... [편집 완료]
내가 봤으니 확실해!
아무리 그래도 두목은 그정도는 아니야... *웅얼댐*
고마워!
ㅁ?ㄹ
더 볼일 없으면, 밑으로 가볼까
청어는 나중에 키타가 먹을꺼야
아래 두사람에게 물어봐야 겠습니다
어서 물어보러 가요! 뚜껑을 닫아도 냄새가 많이나요...
잘 가라구.
*허윽*
고마웠어요

키타가 청소안한 새장똥냄새와 수르스트뢰밍 냄새가 혼합된채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별 일이 있길 빕니다
아저씨 돈 가져왔어여
그리고 저 이름 생겼어여
쉿! 조용히 말해!
오잉?
*코를 막느라 아무것도 신경쓰지 못함*
무슨 일일까요?
관찰하자
뭐, 뭐야 너희들.
(작게) 지역 불량배들인가 봅니다
볼 일 없으면 가라고. 거기다 인간놈이 여긴 왜 있는거야!
전 엘프입니다
(작게)아니면 우리가 찾던 사람들일지도 모르죠
*스콧을 흘긋 쳐다봄*
엘프나 인간이나.. 생긴게 거기서 거기구만.
저 말, 우리가 인간들에게 많이 듣는 말이잖아.
*조금 웃음*
내가 어디있든지, 그건 내 마음입니다
마찬가지로, 당신도 어디든지 있고 싶은 곳에 있으면 되는것이고요
어쨌든, 이런 이야기를 나누러 온 것은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완벽한 말이군.
아, 아무튼 내가 해줄 말은 없어.
(팔짱끼고 구경합니다)
질문해도 될까?
저 이름 캔디에여!
아ㅡ 그래그래.
(거짓말 시도) 안녕? 우리는 최근 어떤 사자족이 여기서 사람들을 모집해 간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 그 사람한테 합류하려고 하는데 알려줄 수 있을까?
지, 질문이라니 뭔데.
....
너희들...
날 잡으러 온 거군! 인간까지 데리고 이런 거짓말을...
저 인간이 시키더냐!
다시 말하지만 전 엘프입니다
자꾸 아까부터 인간 운운하는데,
*어깨를 으쓱거림*
아닌데? 키타는 진짠데?
그렇게 편협한 눈으로 세상을 봐서는 안됩니다
그럼 왜 같이 있는거야!
당신부터가 나를 차별하려 드는데, 내가 그 사자족과 협력하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같은 뜻을 품어도, 털의 많고 적음으로 나를 차별하니
그래서야 큰 뜻을 이룰수가 있겠습니까. 나는 그 사자족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 인간 친구도 우리 친구야!
수컷은 털이 조금 더 부족하지 않습니까?
무슨 뜻입니까 가렐스?
인간의 뜻입니다 수컷
제 털은 평범합니다
*애써 모른척 함*
키타는 거기 옆에 꼬마애한테 돈이랑 날고기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구
어쨌든, 저항군에 대한 정보는 발설 할 수 없어!
너희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말이지!
저항군이 머에여? 맛있는거?
(파티원들에게) 이거... 통찰 시간인 거 같은데?
캔디 아까 본 우리를 이 아저씨에게 말해줄 수 있니?
조, 조용히 해!
굿베리를 기억해..!
(작게) 혹은 기만이 필요할수도.
저 아저씨들이 굿베리 줬어여

자 어떻게 하실건가요? 여러분
그런거 막 받아먹는 거 아니야!
맛은 어땠어 캔디?
지금 3개 남았는데 너도 먹을래?
맛있습니다 고양이 양반 [편집 완료]
우린 그렇게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뒤에서 덜덜 떨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굿베리를 한번 맛보는 정도는 아무 상관 없을겁니다
결국 발각됐구나... 다 죽었어...
다 죽을거야...
당신은 또 무슨 얘기입니까?
상황이 좋게 흘러가지 않는걸.
히익!
잠깐 저희는 그렇게 수상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통찰이나 인지나 설득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말로 도와주고 싶은거 뿐이에요!
그, 그럼 좋아.
거기 활든 녀석!
통찰과 설득은 제게 있는 능력이군요
너가 와서 대표로 이야기해!
네!
헉
요, 용건이 뭐야!
우린 테론에게 용기를 주면 된다구
팝콘이나 가져와라 로빈
우린 할 수 잇는게 아무것도 없다
(뒤돌아 보며) 아까 키타가 말한 그대로 갈까요? 아니면...
너 레인저잖아! 레인저로 고용됐다구 해!
사실대로 말하면 돼요 테론
용기를 내십시요 테메로
우리가 여기 온 이유. 원하는 것.
(밧줄에 묶인 사자?)
(사실대로 말하면 안되나?)
음 고양이님? 저희는 사자족님의 도움이 되려고 왔답니다
(작게) 그것까진 곤란하지...
레인저가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이런. 죄송합니다)
...
정말로 우리의 대의에 함께하겠단 건가?
하지만 저 뒤의 다른 종족들을 어떻게 믿지?
어떤식의 대의인진 아직 모르겠지만.. 저희는 한팀이 되어 같이 움직이는 동료에요!
모두 다같이 평등하게 지내는 친구이기도 해요
*스콧과 가렐스와 어깨동무를 하고 씨익 웃음*
평등이라... 하.
내 아버지를 죽인 인간은 그렇지 못했는데 말이지.
인간이 모두 나쁜 것 만은 아니에요 모든 와일드본이 착한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와일드본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줄이야. 황당하군.
(맞춰서 멋쩍게 웃음)
하지만 제 친구들을 믿어주셨으면 해요
(어색한 웃음) [편집 완료]
멀뚱멀뚱 보는 중
좋아... 뭔가 좀 어색하지만 거짓말은 아니군.
믿어주셔서 고마와요
그, 그럼 좋아. 거기 있는 인간과 엘프를 나도 믿어보지.
믿음의 악수를 해도 될까요 고양이님?
아직 그럴 사이는 아닌 것 같군.
나중에 생각이 바뀌시면 꼭 해주세요!
하지만... 좋아,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고양이족은 친해지는데 깐깐하거든.
이해해.
한 가지만 약속해라.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고.
신뢰를 중요시 여기나 봅니다
약속할게요
음...
배신하면 다시는 배신을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줄 의향이 있어

"역경을 딛고 rp의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그래. 그러면...
두목 '하이킨' 씨는 지금 북쪽의 황야 계곡에 있다..
다르고시아나 시를 나가서 말이지.
거기서 세력을 모을 준비를 하고 있지...
나 또한 여기서 사람을 모으는 중...
규모는 어느 정도지?
글쎄, 두목은 30명 정도를 원한다고 했지만...
처음에는 3명으로 시작했지.
꽤나 많은 숫자군요
(작게)30명... 턱도 없는데...
얼마나 모였을지는 모르겠군.
(작게) 혁명에는 턱없이 부족하긴 합니다
고마워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작게) 300명이 모여도 불확실할텐데.
제 이름은 테론이에요
적절한 장비와 무장이 갖춰지면 공격대를 창설하기 좋은 인원이긴 하네!

그러면 이곳에서의 볼일은 끝난거 같습니다
나중에 꼭 악수해주세요!
테론... 너의 이름을 기억하겠다.
네 "친구들" 얼굴도.
*고개를 저음*
뒤의 주민 샤쉬는 별거 없는 친구인가요?
(눈을 감고 잠시 생각함)
저 녀석!
처음엔 동참하겠다고 해놓고 겁나서 빼는 거야.
"샤쉬한테 무작정 달려가봅니다"
죽기 싫어서 말이지.
히, 히익!
나는 아무것도 몰라!
앗 도망가네요
엘렐레
에베베베
(작게) 저 친구가 여기서 제일 현명해보이는데.
(살아남는자가 강한법...)
좋아, 잘해줬어 테론
혁명이 뭐에여? 맛있어여?
조, 조용히 해!
덜덜 떨려요..
잘한거 맞겠죠..?
키타도 잘 몰라. 키타는 혁명보다는 무정부주의자에 가까워.
나중에 또 보자!
*손을 흔듬*
이거 참... 잘못하면 여러 명 목이 날아가겠네.
아무리 빈민들이라지만... 어처구니가 없어.
햄풀리 경은 반란군을 본적이 있나요?
저희 목이 아니길 빌죠
혁명군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숫자지만, 이교도를 막는 의용군으로서는 적당하죠
이건 혁명이 아니라 동족들을 떼몰살로 몰아넣는 길이야.
그렇지! 인간이 인간 반란군을 진압하는 걸 본 적 있네.
그들의 뜻을 돌릴수 있으면 좋으련만
돌릴 수 있으면 좋은게 아니야... 무조건 막아야 해.
우리 하기에 달렸네 스콧!
음.. 인간도 힘든 삶을 사는군요

자 그러면 외곽의 북쪽 황야지대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이제 이동장소를 정해주세요
바로 움직일까?
저들이 300명이 모여도 상업지구에 발 닿기도 전에 전부 죽을테니까.
다르고시아나 도서관엔 쓸만한 무언가가 있을까요?
가망이 없긴합니다 레이븐

당연하지만 도서관엔 여러가지 책들이 있습니다
키타는 우선 외곽에 나가보고 싶네
*이마를 짚으며* 차라리 그 사자족을 잡아서 데려가는게 다르고시아나의 동족들을 위한 길일거야.
두목에 의견에 찬성.

레이반이 고뇌하는군요
황야지대로 가봐요
저들의 조직력과 강함을 이용해, 이교도와 맞선다면, 그편이 와일드본들을 위한 길이겠죠
"황야로 나갑니다"
그들이 이교도와 싸운다고, 누군가 알아줄까.
위치가 바뀌기라도 한다면 큰일이 날거에요
그걸 귀족들이 인정해주길 바래야죠
적어도, 다르고시아나의 몇몇 사람들에게 어필할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무작정 반란을 모의하다가 죽는것보다야...
꽤나 큰 업적이 필요할듯 싶네요
물론, 그것도 지나치게 희망한 이야기지만요
차라리 이교도들에게 죽기 직전의 고위 귀족을 그들이 구해주는 말도 안 되는 그림이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고 봐.
그래도 의미없이 죽는것보다는 나을지 모릅니다
키타는 정치적인 문제는 잘 모르겠어. 하지만 "자유는 의식을 지닌 모든 존재의 마땅한 권리"라고 생각해

뜨거운 사막의 황야 한가운데입니다
두목의 말이 맞아.
으... 으으....
으악 여기는 유난히 햇빛이 강렬해요
발도 푹푹 빠지고...

원래 단서가 더 필요하지만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으어어.....
[ 키타 ] 이동력 : 4 → 3
[ 키타 ] 방어도 : 12 → 11
두목과 테론이 치킨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혀를 내밀고 헥헥거림*
헥.. 헥.. 기다리게!
(바삭바삭)
레이반도 조심해요...
[ 스콧 ] 방어도 : 14 → 13
...덥군요
[ 테론 ] 이동력 : 4 → 3
사막의 열기가 꽤나 강력한 상대로군!
[ 테론 ] 방어도 : 14 → 13
내가 무기도 갑옷도 안 사고 모자랑 신발을 산건 이유가 있던거니까.
다들 더위조심하십시오
[ 가렐스 ] 방어도 : 14 → 13

자 그러면 이제

준비하십시오

반란군의 거점으로 갑니다
후토스토
키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굿베리 남은거 주시면 안될까요?
저 아까 맞은 마법이 아직 아파요..
차라리 제가 치유해 주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래?

계곡 사이에

갑자기 식탁이랑 아침식사가 보이네요

여러분은 행동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너무 뜬금없는데, 설마 함정일까요?
안주셔도 괜찮아요 싸우러 온건 아니니까요
테론에게 굿베리를 3개 줍니다...
바로 먹을 거야?
바로 먹을게요 키타
고마워요 키타
먹어둬 먹어둬
염염
[ 테론 ] HP : 10 → 13
스콧 말이 맞을 수 있으니까
제 감지를 이용해볼까요?
좋은 생각입니다

여기서요?
이상한 오해 사지 않게 소리쳐 부르면 되지 않을까?
하늘의 목소리가 의문을 표하는데.

어떤감지를 그 자리에서 해볼건가요?
음 키타말대로
상황에 대한 감지나 통찰이 있는걸까요
소리를내 사람을 불러볼게요
당당하게 온거니까요!
뿌엉
계세요~~
부엉
부엉?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까악~까악~
Art of War라는 책에서 읽었는데, 매복이 의심돼.
아주 합당한 의견이에요 키타
저흰 고양이님 미야미오님의 안내를 받고 찾아왔어요~~
저 양옆의 수상한 절벽이라든가...
아무도 안계세요~~

아직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소마법 물 창조로 풀에 물을 뿌려봅니다...
주변에 대한 감지를 할 수 있겠습니까?

잠시만요

키타가 마법을 사용하자
오 이런
여긴 어떻게 알고 온거냐, 네놈들!!
저흰 고양이님 미야미오님의 안내를 받고 찾아왔어요!
맞아맞아!
미야미오 녀석... 결국 배신한건가.
안녕하십니까?
배신이 아니에요!
세 명이라던데 정말 세 명 밖에 모집을 못한 건가?...
저흰 도움을 주려고 온거에요
물론 와일드본으로 이루어진 파티가 아니라 의심이 되겠지만...
세 명, 그래!
우리는 세 명이다.
그렇게 많은 동지들에게 뭉쳐 싸우자고 이야기했건만!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았지.
지금도 다르고시아나를 차지하고 있는 저 인간들은!
우리의 시체와 피를 밟아가며 살아가고 있는데 말이야.
비겁하고 용기없는 녀석들...!
너희도 인간들 명령으로 여길 조사하러 온 거겠지!
우릴 죽이러 말이야!
우리는 스스로의 의지로 이곳에 왔으며,
아직까지 그 누구도 죽이고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50분까지 잠시 휴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의 의견을 휴식 시간 후에 공개하도록 하겠다!!

원래 9시쯤에 할려했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깜빡했네요 쏘리쏘리
기다려 주세요 꼭 멋진 의견을 찾아낼게요!

자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

그러면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여전히 저항군은 여러분에게 적대적입니다

인간인 스콧을 보자

무기를 이미 꺼냈습니다

대화를 계속할수는 있습니다

누가 나설건가요?
(두 손을 머리위로 들어올림) [편집 완료]
설득을 순서를 정했는데요 잠시만
레이반 -> 테론 -> 스콧 순서일 거 같습니다
두목! 빨리 죽여버립시다!
당신이 저항군을 규합하는 하이킨이야?
기, 기다립시다! 우리가 수가 더 적잖수!
잠깐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
같은 와일드본으로서 대화를 요청하고싶어.
무기를 내려놓고 테이블 쪽으로 와라!
...
당신, 동족을 규합해서 반란을 할거라고 들었어.
그래! 우린 우릴 무시한 인간들을 모두 처형할거다!
그들이 하던 방식대로!
당신이 강한 건 알겠어. 하지만 동족들을 규합해서, 궁극적으로 어디까지 가길 원하는거야?
다르고시아나의 모든 인간들을 죽이기라도 하겠다는거야?
현실적으로 그건 어렵겠지!
하지만 우린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보복할거다!
난... 내 의형제를 내 손으로 죽여야 했다.
그 이야기는 들었어... 안타깝게 됐어.
고작 인간 귀족들의 "유흥" 을 위해서!
그리고!
동지 레이브니르는 평생을 새장에 갇혀 살았지.
그것도 "유흥"을 위해서였다! 그러더니 질렸다고 광산에 노예로 팔아치운다더군!
달수 동지는 임신한 아내가 차가운 호수 아래서 죽어야했다!
인간들과 달리 안전 장비 하나 주지 않아서 말이야!
모두 안타까운 일들이야. 그 아픔을 모르는건 아니야.
모든 무덤에는 그 사연이 있는 법이니까.
하지만 하이킨, 그렇게 인간들을 죽이고 나면 그 뒤는 어떻게 되는거야?
의형제를 따라 죽을거야?
거기, 레이브니르, 달수.
그렇게 인간들을 가능한한 죽이고 가족들을 따라서 죽는게 목적인거야?
우, 우리는..
우리는 죽지 않는다!
인간들을 우리와 같은 처지로 만들거니까!

하이킨이 복수에 대한 열망을 여전히 불태웁니다
하이킨. 레이브니르. 달수.
당신들은 죽어.
무슨 말이지!
당신들이 죽인 인간들도 죽을거고,
우리와 동족이라는 이유로 당신들이 그런 행동을 하고나서 많은 빈민가의 동족들이 죽을거야.
너희들의 아픔을 모르는 건 아니야.
하지만 이건... 복수심이라는 이유 하나로 너무 많은 무덤을 만드는 일이 돼.
하이킨이 테이블을 쾅! 하고 내려칩니다!
그럼 뭐야! 우리는 가족과 친구의 개죽음을 겪고도 가만히 있으라는거냐!!
그렇다고 승산없는 싸움을, 젠장, 하는 것도 위험하다고!
저승에 가서, 당신의 의형제에게 인간들을 죽였다고 말하면 좋아할까?
...
달수. 당신의 아내와 자식이 그 꼴을 좋아할까?
레이브니르. 생각해봐.
차라리, 동족들을 이끌고 이 지옥같은 다르고시아나를 떠나.
두, 두목... 저자가 하는 말이 마냥 틀린 건 아니구먼... 우리는 세 명 뿐이고...
복수심에 불타는 건 이해가 가. 우리 동족이라면 누구나 이해할거야.
하지만, 당신들의 행동은 또다른...
달수!! 나약해지지 마라!
당신들과 같은 사람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게 돼.
또다른 의형제를 잃은 사람... 또다른 아내를 잃은 사람...
차라리, 그 불쌍한 사람들을 당신들이 보듬어주고 더 나은 곳으로 함께 했으면 해.
하이킨, 당신을 죽이려는 사람도 있고 살아서 끌고와달라는 사람도 있어.
우리는 그 어떤것도 원하지 않아.
....
우리가 당신을 죽이거나 살려서 데려갈 생각이었으면 우리도 무기부터 꺼냈을거야.
증오는 또다른 증오를 낳을 뿐이야...
(황급히 몽둥이를 뒤로 감춤)
뭐야! 역시 누군가의 의뢰를 받고 온 거잖아!!
누구냐...
누가 그런 의뢰를...!

이런...
알려주면?
가서 개죽음을 당할 생각이군 그래.
말해!!
역시... 그 귀족 여자로군, 그렇지!
그 년 짓이야!
*멱살을 잡힌 채로 파티를 쳐다봄*

레이반이 멱살을 잡힌채로 몸싸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한숨*
두, 두목! 일단 진정하슈!
미, 미안하다.

하이킨이 레이반을 향해 주먹을 치켜 올립니다
알려주는건 어렵지 않아.
(눈으로 말합니다 '맞아줘')

그러다가 다시 이성을 되찾고

돌아갑니다
(입이 열리다가 닫힘)
...
그 여자, 사마리나는 당신을 살려서 잡아오라 했어.
그리고 다르고시아나의 경비대는 당신을 죽이려고 해.
뭐, 뭐야! 왜 말해주는 거냐?!
내가 어떤 말을 해주던... 선택은 당신들의 몫이니까.
하지만 현명한 선택을 해줬으면 좋겠어.
당신들의 아픔은 이해하고 안타깝지만,
더 많은 동족들이 당신들과 같은 아픔을 겪지 않게 해주길 동족으로서 부탁하고싶어.
이 곳을 떠나면, 앰버 요새라는 곳이 있어.
얼마전 와일드본 사냥꾼에게 습격당한 친구들도 그 쪽으로 보냈어.
힘들고, 고통스럽고, 그래도 살아야 해.
엠버 요새! 들어본 적 있어.
나는 당신들이 죽지 않았으면 해.
와일드본 장군도 있다고 하는...
살아있어야 미래를 볼 수 있는거야.
....
그럼...
게다가, 다르고시아나는 이교도들이 노리고 있어.
당신들이 소요사태를 일으키면, 이교도들은 가장 취약한 와일드본 빈민가에 스며들게 될거야.
말도 안 되는 피해자가 발생할테고.
우리는 그 이교도들에 맞서기 위해 왔어.
이교도...
모두들, 내 말을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말마따나, 나는 당신들과 일면식도 없고,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도 잘 몰라...
하지만 동족이잖아.
아무리 그래도 이교도는, 좀 그렇지...
그럼....
그럼 너희는 어쩔 거냐. 의뢰를 받았으면서.
이교도가 사방에서 판을 치고 있어. 당신들 같은 동족들이 있다면 힘없는 동족들도 안심일거야.
(작게) 키타, 어때보여요?
글쎄, 그건 우리 일이라서 *웃음*
걱정해줘서 고마워.
오-케이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그 멋진 갈기를 좀 잘라주겠어?
블러핑이라도 해봐야지.
...
알겠다.
*마주 웃어줌*
끝인가, 동지들...

레이반에게

레이반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 친구.
...
또다른 시작일 뿐이야.

마지막으로 이들을 레이반이 원하는 대로 설득하기 위해

설득굴림을 굴려야 합니다

난이도는..

설득 dc6입니다
오오
1d20+2+3 '끝내주는' 설득 (기술보너스+매력) (1D20+2+3) > 6[6]+2+3 > 11

성공했습니다
(눈물이 그렁그렁)
*한숨을 내쉼*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와일드본 반란군 문제를 잘 해결하였습니다
(박수)

비록 600tp와 300tp라는 보상은 없지만
(박수) 축하드립니다 레이루동
갈기를 잘라달라고 했지만, 좀 아깝네.
엄청 멋있는데.

이들로 인해 큰 문제가 터지는건 막았습니다
두, 두목... 어쩌면 경비병들이 아니라 저들이 우릴 잡으러 와서 다행일지도 모르겠수.
...

여러분은 모두 100exp를 받습니다 기입해주세요
각자 캐릭터 더블클릭해서 수치 변경하세용
[ 스콧 ] XP : 380 → 426
[ 스콧 ] XP : 426 → 380
저.. 이제 다가가도 될까요..?
두목, 이제 어쩌지.

이들은 이제 이곳을 떠날거 같습니다
수컷, 캐릭터를 두번 클릭하거나 왼쪽의 캐릭터를 눌러서 숫자를 바꿔보세요
엠버 요새라... 거기로 갈 수 밖에 없나.
뭐, 새장보다는 낫겠지...
고맙습니다 가렐스. 경험치는 제대로 조정했어요
거기에 가면, 늑대 꼬마가 있을거야.
안부전해줘.
저의 동족은 처음봐요 반가워요
가는길에 한명이 고양이족도 챙겨가세요
그 꼬마의 이름은?
로크와
로코코
한명이 아니라 와일드본 빈민 구역에서 가능한 사람들을 싹싹 긁어모아서 가라구
로크와 라고 하는 멋진 늑대님이 계세요!
로크와, 바위늑대족 꼬마아이야.
로크와...
그래, 기억하겠다. 그리고...
하나... 궁금하다. 모자 쓴 인간이여...
물으십시오. 얼마든지.
넌 왜 우리 동족을 돕는거지?
(모자를 벗습니다)
하이킨님이 빈민구역의 모두를 챙겨주셨으면 해요
나는...
!!!!!!
(가발을 벗습니다)
본래...
!
물론 뜻이 맞지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수첩에 적음*
태어난대로 살아온 사람이었으나,
어느날. 은인을 만나 바뀌기로 결심했습니다
내 의지로, 내 운명을 바꾸기 위해 이것을...
세상에!
(가발을 도로 씁니다)
(공포에 질려 있다가 점차 눈이 땡글땡글해집니다)
그럼 머리의 그 흔적은... 그때의!
그대들도 부디 기억해주십시오
(처음봐서 당황한 눈치)
운명이라...
운명은 의지로 개척해 나가는겁니다
탄생이 그대들의 운명을 결정짓지 않습니다
가능한 것인가?
와일드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당연한건 없습니다

이제 이들은 짐을 싸들고 이곳을 떠날려 합니다
우리 파티에서 최고로 멋있음을 담당하고 있어.
나는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본인의 운명을... 바꾼다는 것이.
그대들도 아마, 가능할겁니다
가능하면, 챙겨서 데려갈 수 있는 빈민가 사람들도 데려가줘.
아니면 어쩔 수 없고.
적어도, 한번 시도해 볼 가치는 있겠죠
그건 안 될 것 같아
아니, 잠시만. 나는 빈민가로 갈 수 없어.
이들은 수배자들이니 우리가 직접 가서 소식을 전해야겠어
사막은 가혹한 곳이니까...
부탁이유 바드 양반!

자 그럼 여러분 이제 다시 이동할 차례입니다
빈민가의 동지들에게 우리가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주슈!
*모자를 벗어 인사함* 기꺼이.
레이브니르님 헤어지기전에 악수 한번만 가능할까요?
동족은 처음봐요
부디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빕니다
...
(말똥말똥)
그래, 마지막이니.
정말 고마워요
둘 다 멋진 활을 가지고 있잖아. *웃음*
(날개 악수)

자 그러면 다시 다르고시아나로 이동할 차례입니다
이게 동족의 체온이군요...
꼭 기억할게요!
우린 빈민가 동지들이 오면 바로 떠날거다.
36.5도 같아?
꼭 살아남으십시오!
가자, 친구들.
잘 모르겠어요 키타
이제 우리의 길로 돌아가죠
안녕히.
저랑 비슷해요

자 여러분

자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정의롭고 의로운 결정을 했습니다. 물론 귀족의 의뢰를 실패했고 사마리나는 여러분을 주시할겁니다.600tp도 받을 수 없겠죠 하지만 그러한 리스크가 있음에도 여러분은 여러분이 진정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택하였습니다. 그것은 실패라고 부를수 없을겁니다.

그러면 다르고시아나로 돌아갑니다
적당히 거짓말을 할래 [편집 완료]
우리에겐 "끝내주는" 바드도 있으니까요
적어도 그 여자에게 얽메일 일은 없겠죠
이건... 친구들같은 영웅들에게는 그다지 맞지 않는 일이거든.
우리 뒤통수를 칠지는 몰라도...
나같은 일개 바드에게나 어울리는 일이야.
레이반 너무 멋있었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 아누엘라의 의뢰를 하러 갈지

아니면 사마리나에게

이 이야기를 보고할지
감동이야
잠깐, 그 전에

정해야 합니다
그래도 그 수첩에 오늘일은 적히겠죠
아까 형성됐다던 역경을 딛고 RP 상황부터 풀고 가야할 것 같은데
영웅들의 이야기는 모두 이 수첩에 적혀있지.
나중에 제가 모르는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레이반
가서 미야미 뭐시기한테 하이뭐시기의 갈기를 보여주자구
빈민가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하러 가자구.
"빈민 거주지로 갑니다"

빈민거주지로 이동합니다
나중에 경비병한테도 보여주고요
아까 족제비님한테도 알려줘요!
사망처리 되는게 저들에게도 낫겠죠
*어푸어푸*
분명히 좋아하실거에요
아이들을 그들이 잘 데려갈 수 있을까...
너, 너희들!

빈민거주지로 돌아왔습니다
테론이나 레이반이 소식을 전하는게 좋겠어
레이반이 할래요?
키타는 아무것도 안 했으닌깐
하이킨 씨는 어떻게 됐지?
글쎄.
내가 하지.
하이킨과 이야기를 나눴어.
저는 마지막 인사만 할게요
당신도 그들의 계획이 현실성이 없다는 걸 마음속으로는 느끼고 있었지?
뭐, 뭐라고?
그걸 그들에게도 이해시켜줬어.
설마.. 두목님이 포기한 건가.
빈민가의 동족들이 북쪽 협곡에 모이면 앰버 요새로 떠날 예정이야.
이 어려운 곳에서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할거야.
....
결국 그렇게 됐나...
당신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 하이킨도 그걸 바랬고.
그래, 고맙다.
그래도 배신하진 않았구나.
선택은 당신들의 몫이니까, 강요하진 않을게.
*웃음* 테론이 말했잖아.
(뒤에서 날개를 흔듬)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고.
그러니 테론과 악수해주라구.
너흰 믿을 수 있는 녀석들이었어.. 의심해서 미안하다. 뒤쪽의 인간과 엘프도.
자 여기요!
그래...
(끄덕)
(날개악수)
그럼...
어이 샤쉬!
꼭 나중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고양이님
앞의 여정에 순풍이 있기를 빕니다 미야오
저기 겁 많은 친구에게도 그렇고, 이 곳을 떠날 동족들에게 말을 전해줬으면 좋겠어.
뭐, 뭐죠?!
안아줘
와락
앰버 요새까지 가기 어렵긴 해도, 적어도 다르고시아나보단 나을거야.
이러쿵저러쿵 하니 북쪽 협곡으로 가라구.
괘, 괜찮을까...
나는 이 마을에 남을거야.
캔디가 괜찮을지...
다들 떠나진 못할테니까.
그것도 당신의 선택이야.
누군가는 이 마을에 남아서, 사람들을 보살펴야 하니까.
믿음직한걸. *악수하기 위해 손을 내밈*
그래도 고맙다, 이렇게 일을 처리해줘서.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었군요 미야오
처음엔 나쁜 사람인 줄 알았지 뭐야 미야자키
하야오에게 그런 말 하는거 아니야.
어... 하야오였나.
자 꼬마야! 너도 떠날 준비를 해라.
마오마오세요!
저 꼬마 아니에여! 캔디임!
그, 그래..
어디서 이상한 말투를 배웠대
왜, Young하고 MZ해서 좋은데.
금세 컷나봅니다
이제 어디로 가지? 두목.
우리의 갈 길을 알려줘.
아이들은 금새 배우곤 하죠
이걸로 와일드본 역경 OK인가요?
사건이 해결됐으니
일단 다시 다르고시아나 중앙으로 갈까 [편집 완료]
완료
기입완료
그 다음에 사제님의 의뢰를 이어갈지, 사마리나에게 보고할지 의논해볼까요
완료
경비대에게 갈기를 주러 가는 건 안해도 되나?
그걸 먼저하는게 좋겠네요
시도해볼만한 갈기각이야.
흐음...
그런데 잠깐만
나중에 살아있는게 알려지기라도 한다면...
시체는 어떻게 됐느냐는 질문엔 어떻게 대답하지?
그들이 떠나고 나서 말하러 가는것도 좋겠는데.
피로 물든 키타의 곤봉을 보여주고 묵사발이 돼서 시체를 못 가져왔다고 할까...?
뭐, 두목이 마법으로 터트려버려서 갈기만 남았다고 하지.
그것도...좋은 방법이군요 키타
듀얼단 최고의 흑마법사가 산산조각내고 갈기만 남았다고 할까요?
아니면 최고의 레인저?
갈기에 피도 조금 뭍히고요
스콧 쪽을 내세우는게 더 ㅇ그럴듯해보여
스콧이 재로 만들어버렸다고 하면 되겠다.
그리고 그 재는 모래바람에 날아가버린거지..
저야 좋습니다
갈기만 조금 남기고 말이죠
"병영으로 갑니다..."
생명력을 모조리 빨았더니, 먼지가 되어버렸다고 하죠
*수첩에 적음*
아, 그 친구들이 돌아왔군.
(작게) 스콧이 가발을 또 벗어야 할지도.

벌써 돌아온것에 경비병이 의아해 합니다
일을 처리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 그 사자 녀석의 목을 보여주게.
*갈기를 꺼내서 보여줌*
...
이건 갈기잖아.
목이 아니고.
목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우리 워락이 녀석의 생명력을 모조리 흡수해서 재로 만들어버렸지 뭐야.
우리가 요구한 건 목이라구.
별 거 아니던데.
미안하게 됐습니다
으으 무시무시한 장면이였어요...
제가 그쪽 방면에는 좀...전문가라서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지..
(모자를 벗습니다)
쪼글쪼글해지더니.. 파스슥..
그정도로 약한 녀석인줄 알았으면 스콧이 힘조절을 했을텐데.
(가발을 벗습니다)
...
위압감이 들던 광경이었습니다
메스꺼워...
그렇게 됐습니다. 미안합니다.
뭐야, 데머랜드 출신이야?
(가발과 모자를 도로 씁니다)
아 너무 무섭다;
오들바들오들바들
바들오들바들바들
이래서 '그 제국' 놈들이란..
*두려움에 떠는 레이저그레인*
(토닥토닥)
원하는대로 의뢰를 완수하지 못한것은 사실. [편집 완료]
하지만 이걸로는 확실한 증거라고 하긴 애매하군.
규칙은 규칙.
이해합니다.
300TP를 온전히 줄 순 없네.
적은 보상이라도 달라고 설득할 수 없을까?
우리가 힘조절을 못했으니 어쩔 수 없지.
갈기에 맞게 50TP로 하지.
*어깨를 으쓱임*

50tp를 받습니다
으악 아까 다친 상처가!!!
나머지 반란군 놈들은 어떻게 했지?
50으론 병원도 못가~~
두목이 이 꼴이 됐는데, 어떻게 됐겠습니까?
순식간에 먼지로 부스러져서, 뭘 줍고 할 새도 없었습니다
뭐, 좋아. 그럼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군.
다들 달아나거나 핏자국으로 변해버렸어
애석하게도 말이죠
수고했다. 하지만 다음에도 이런 식으로 일 처리를 하는 건 피해줬으면 좋겠군.
이래서야 경비대장님께 보고하기 힘드니까.
다음엔 힘조절에 신경쓰도록 할게.
자, 갈까.
알았습니다. 다음번에는 조심하도록 하죠
(90도 인사)
그럼, 수고하시길
(정중한 인사)
고마워요 경비병님들
안녕히계세요(꾸벅)

그러면 병영을 떠납니다
오늘 굴림이 별로 없었으니까, 몰빵 주사위나 할까?
모처럼 한번 해 볼까요?
오...
지난번 주사위는 제가 이겼었죠
몇각으로?
듀얼이다
좋아 규칙을 말할게
전처럼 1d100을 굴리되, 이번엔 1에 가까운 사람이 승리야
주사위 백개쯤 굴리는건 어때요?
로우란 거지!
재밌는걸.
좋습니다. 한번 해볼까요
1d100 (1D100) > 21
1d100 (1D100) > 22
카갓데코이
백개는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테메론
1d100 (1D100) > 12
그럼 열개...
1d100 (1D100) > 10
기가 막혀!!!
12다음 10다음 뭐가 나오게요~~
90?
1d100 (1D100) > 98
테론...
악!!!!
와 ㅋㅋㅋㅋㅋㅋ
*깔,,깔,,,,*
4명을 합친것보다 더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타가 레이반에게 50TP를 넣어줄게
*가방을 활짝 열음*
감사합니다, 친구들.
레이반 멋졌다구요

그러면 이제 어디를 향할지 정해주세요
듀얼을 통해 얻어낸 온당한 몫입니다
이제 사마리아인지 하는 사람한테 가야겠지?
물론, 무상의 딴따라는 없는 법이니까!
아니면 다른 의견 있는 사람?
귀족에게 보고하러 가죠
퀘스트를 들고만 있는 건 어떄요?
그냥 거절도 완료도 안하는거죠!
형식상 보고는 해야겠죠
그 사람에게 뭐라고 말할지 정리는 된거야?
그건
사자족은 죽었고 그 증거는 경비병에게 제출했다?
생각해둔 게 있는데...
키타에게 생각이 있는 모양인데요
이실직고 하는 거지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거대로 한번 해봐요
으음!
척을 지자는 의미에서
커투의 의견이 있나봅니다

키타가 죽고 싶나 보군요
솔직한 방법도 괜찮네요

다른 의견도 있나요?
하지만 이건 리스크가 상당히 커서
안괜찮네요..
나머지 4명의 승인이 있어야겠는걸
1. 경비대에서 말한것과 똑같이 말한다

당장 귀족거주지역으로 가기보단
2.그냥 거절도 완료도 안하는거죠!

다른 의뢰를 먼저 할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저항이 너무 심해서 죽었다고 말하는 쪽이...
격렬한 (말)싸움 끝에 사자를 처리했다고 하죠
적어도 그들이 여길 떠나고 나서 보고하러 가는것도 방법이야.
귀족이 사람을 풀면 그들도 안전하지 못해.
가렐스 적어도 거짓말은 아니네요! 맘에들어요!
2. 그들이 도망쳤다고 말하는 대신, 도망친 그들이 나중에 훨씬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해 주리라 설득한다
저는 레이반의 의견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 그럼 일단 보류하자
굳이 당장 말할 필요가 없다면, 시간을 좀 두죠

물론 지금 결정하셔도 됩니다
마치 그를 찾는 것 처럼 돌아다니면서 아누엘라의 의뢰를 해결하는 것도 좋아보이는데.
그럼 아누엘라의 의뢰를 찾으러 나가볼까?
보류로 하도록하죠

자 그럼 최종의견을 큰 따음표로 정해주세요
좋은 방법이군요
좋아요~
사제님의 부탁도 중요하죠. 우리들을 도와준 은인이니까
"사마리아 건은 일단 보류하고 아누엘라가 말한 마차를 찾아보러 갑니다"
사마리나 귀족입니다
가세!

이동합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착하지도 않고 사마리아인도 아니네.
그럼 아무것도 아닌 것이군요
그... 마치 호드처럼...
윽...머리가...
___를 위하여!
호드? 뭔가 이상한 이름이군!
호드?
자 그러면! 여기서는 뭘 하는 건가?

잠시만요

이곳은 익숙하지 않나요?
맞아!
저기에 오아시스가 있어요
훈제꼬치구이랑.. 미친나무숲이랑...

이야기를 나누는중에
이교도 야영지도 보입니다

잠깐만요 저길 보세요 여러분
아까 마차가 있던 위치를 전달받았었지.
마차가!
아니?! 이 수상한 구두 발자국은?!
*구두를 신은 스콧을 흘긋 쳐다봄*
저는 부츠입니다
*휘파람*
저는 새발이에요~
키타두
가렐스는 각반이죠?
마차가 부셔져 있어!
이건... 내 생각엔...
*햄풀리 경을 쳐다봄*
마차를 부술 무언가가 공격해 온게 틀림없네!
햄풀리 경이 무언가 알고있나봐요!!
저도 부츠입니다
아주 합리적인 견해입니다 헴풀리 경
사막 야수인가? 괴물인가?
햄풀리 경은 틀린 적이 없으니 믿음이 가요!
조사에 능한 사람이 살펴보는게 좋겠어요
내 생각엔...
사막 야수이기도, 괴물이기도, 인간이기도, 이교도이기도 할 수 있겠군! 아니, 용이나 악마일수도 있겠지!
아직은 말이죠

자 여러분 조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정답은 있겠네요 햄풀리 경

햄풀리의 말은 무시하는게 좋을거 같군요
헴풀리 경. 유령을 빠뜨렸습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조사 순서를 정해봐요!
햄풀리 아재는 과대망상증이 약간 있는 것 같아
순서대로 조사해볼까?
오오! 스콧! 자네는 현명하군 그래!
순서 주사위?

햄풀리와 스콧이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짝)
키가... 안 닿을 거 같긴 하지만
키가 쉽게 안 닿는군.. 어쨌든!
가렐스는 또 선인장 잎을 따러 갔고...
주사위에 굶주렸어요!
순서 주사위?
다들 민첩 굴림을 하세요~
1D20+@
1d20 (1D20) > 7
1D20+2 (1D20+2) > 18[18]+2 > 20
1d20+2 (1D20+2) > 14[14]+2 > 16
사막 패널티 적용일까요?
1d20+2 민첩 굴림 (1D20+2) > 17[17]+2 > 19
아닌가보군용
1d20+3 (1D20+3) > 1[1]+3 > 4
1d20 (1D20) > 16
그런건 생각하지 말도록 하죠

지금은 아닙니당
내 주사위가...
뭐야? 난 굴리는 게 아닌겐가?
허접~ 바보~
햄풀리경도 조사해요!
햄풀리 경도 자유롭게 조사할 수 있지?
같이 수색해보시죠

자 그러면 키타는 무엇을 할건가요?
선인장을 조사합니다...
생존이나 자연학 지식으로 땁니다...

키타가 선인장을 조사합니다
그럼 두목, 나, 가렐스, 햄풀리 경, 스콧, 테론 순이네.

길가에 널부러진 말라비틀어진 선인장입니다 [편집 완료]
쓸만한 게 없네!
다음 사람 하세요~

레이반은 무엇을 해볼건가요?
이 발자국이 여러 사람의 것인지 한 사람의 것인지, 마차를 공격한 사람의 것인지 조사합니다...

도움이 될만한 기술이나 능력이 있나요?
없으니 깡으로 간다

자 다시 스테이터스를 확인해보고 대답해주세요
아니면 다른 친구가 대신 봐주는건?

정말로 없나요?
음...
분석을 써야할까...
전 아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아직 해가 가운데에 있는걸요
그런가?
레이반 마음대로~

그러면 생으로 지능굴림에 도전해볼수 있습니다
뭐, 내가 실패한다고 다른 친구들이 조사 못하는건 아니니까...
내가 배운게 없다는게 좀 크네.

마차의 종류에 대해 레이반이 조사할수 있습니다 지능굴림dc18
그... 팔방미인 적용되지 않아?
대학을 나오지 않았습니까 레이볼?
물론 적용되지.
바드 대학에서 조사같은걸 가르쳐주지는 않으니까...
팔방미인으로, 지능 -1을 매력 +1로 변경하고 시도합니다
1d20+1 지능 굴림 (1D20+1) > 12[12]+1 > 13
음......... 모르겠는걸.

레이반은 조사에 실패합니다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그냥 부서진 마차처럼 보여.
아까웠어요!
부서진 마차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나무 시체가 되었다
마차의 흔적을 통찰하고 싶습니다 [편집 완료]

마차의 흔적이라 하면

마차의 이동경로인가요?
마차 그자체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사건의 흔적입니다

마차에 남아있는 흔적을 통찰로 분석해봅니다

통찰 난이도 dc16입니다
1d20+2+2 (1D20+2+2) > 1[1]+2+2 > 5
보여줘요 그떄의 16을!
이론..
어...음...
이런.

가렐스도 실패합니다
몰?루
그런 날도 있는 법이죠
이리 와, 키타랑 같이 선인장이나 쪼개자

스콧의 차례입니다
햄풀리는 배가 고픈지 비상식량이나 먹고 있습니다..
곡괭이로 할까요 삽으로 할까요?
햄풀리경...
믿었는데...
발자국을 조사합니다. 모래바람 부는 사막에, 이 발자국은 왜이리 선명한지. 그리고 온 발자국은 있는데, 간 발자국은 어째서 없는지
뭘로 하든 의미가 없을 거 같아...
음...
선인장 고로시다

발자국 조사를 무엇을 해보나요?
잠시만요
바딕을 아끼지 말았어야 했을까?
이 선인장... 전혀 수상하지 않습니다
스콧은 어차피 숙련은 없으니까, 순수 지능굴림 해야할것 같습니다
저를 믿어주세요 이번엔 자신있어요!

구체적인 제시입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건 수사 기능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발자국을 수사 기능으로 조사합니다
수사는 지능 판정입니다

수사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아이템이나 기술이 있나요?
1d20-1 (1D20-1) > 11[11]-1 > 10

아직 난이도 제시가 안됬습니다

무효처리합니다
아 넵 죄송합니다;
테론의 돋보기라도 빌려야 할것 같습니다 수컷
수사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아이템...
테론!
앗 제 돋보기!
혹시 돋보기좀 빌릴수 있습니까?
(가방에서 꺼내 스콧에게 줍니다)

돋보기로 발자국의 흔적을 찾는 수사를 합니다
귀띔해줘서 고맙습니다 가렐스!

수사 dc8입니다
물론이죠 사이언스
굴리겠습니다
찾아버리는 거에요!
1d20-1 (1D20-1) > 13[13]-1 > 12

성공이네요
절 대 수 사 해
(돋보기 들여다보는 페페 콘)

스콧이 발자국의 흔적을 보자...
발자국의 흔적을 찾은것 같습니다
발자국이 남쪽을 향해있네.
음...

잠시만요

이발자국은

다르고시아나 구시가지 쪽으로 향해 있습니다
오! 깨달은 게 있네... 이 발자국! 혹시 다른 곳으로 이어져 있는 것 아닌가?
구시가지?
구시라는 나무의 가지인가봐
다르고시아나 방향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햄풀리가 아무도 몰랐던 사실을 말해줍니다
전혀 몰랐어!!
정말로 놀라운 정보입니다 햄툴리 경
다르고시아나 빈민가 쪽에 있었던 것 같은데.
뭐하는 곳인가요?
아니, 스콧이 아니었으면 알아채지 못했을거야.
구 시가지라고 하면..

자 테론도 행동을 하나요?
네!

아니면 이제 이곳에서 이동합니까?
행동할래요!
테론도 선인장 고로시에 합류하라
"부서진 마차위에 서서 잘 보이는 발자국 말고 마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발자국이 남아있는지 통찰과 돋보기로 주변을 둘러봅니다."
가시에 옷이 찢기지 않게 조심해, 두목.
무인 마차는 아닐거같으니까요

통찰 dc10입니다
1d20+2+2 (1D20+2+2) > 11[11]+2+2 > 15
부서진 마차에 뭔가 남아 잇나요 테론!
통찰찰이님 한판해요

테론이 마차에서 나온 다른 발자국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네요

마차를 몰던 사람의 발자국은 안보입니다

혹시 살해당한건 아닐까요?
오오 심상치않은데?
혹시 핏자국이 있어, 테론?
다른 발자국은 보이지 않네요...
핏자국이나 흔적, 마차에 남은 물건이 있는지 둘러봅니다.
모래에 또 코를 박고싶지는 않은데...

핏자국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피를 안흘리고 누군가를 처치할 방법도 있긴 하니 이상할건 없습니다
그래, 마치 사자를 재로 만든 스콧처럼 말이지 [편집 완료]
쭈아압당했나봐.
마차에 수상한 흔적이 남았을까요? 물건이나?
음

물건은 모두 털린거 같습니다
털?자
넝~~~ 담~~~
남은 물건은 없나 봅니다

이제 더 이상 볼건 없어보입니다
구 시가지로 갈까?
좋아, 구시가지로 가보자.
도둑질당한게 분명해요
왠지 특별한 흔적을 더 찾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어서 발자국을 따라가봐요!
이제 발자국을 따라 이동할까요?
남은 마차를 쪼개서 땔감으로나 썼으면 좋겠네.
햇빛에 잘 말랐을텐데.
나아가세! 우리 앞에 뭐가 기다리든!
"발자국을 따라 구 시가지로 향합니다"

구 시가지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스콧 잠시만여
마차를 부순게 햄풀리 경의 말처럼 용이 아니면 좋겠어요
(넵)
평장갑옷을 입고 계시므로 민첩은 줄어들되 방어도는 줄어들지 않아서 14로 해두겠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 스콧 ] 방어도 : 13 → 14
저도 방어도 내렸었던 기억이 나는데

인간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구 시가지 입니다
테론은 비무장이잖아

옛날 집들이 보입니다
평장, 중장갑옷 착용자는 방어도가 깎이지 않습니다

오래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시가지 한가운데 페메토스 제단이 작은 크기로 있습니다
신 기 해 요
제단이군요
제단이군요
사람도 있고요
발자국은 여기서 끊어진 건가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니 더 찾기도 힘들겠네
잠깐 제단을 살펴봐도 괜찮겠습니까?

도심지는 청소부 아저씨들이 매번 쓸고 사람도 많이 다녀서 발자국 추적이 힘들듯 합니다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네.

네 제단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모래를 왜 쓸어 담는걸까요?

제단에는 페메토스신에게 기도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물을 퍼내는 것 처럼요
그 장소에 한번 올라가봅니다
그들만의 이유가 있겠죠
강원도에서도 맨날 눈을 파낸대... 책에서 읽었어

그냥 평범히 기도를 드리는 장소입니다
강원도가 어딘진 몰라
눈을 파다니... 무시무시한 동네군요...
음...그냥 제단이군요
사람들에게 좀 물어볼까?
그게 좋겠습니다
책을 잔뜩 가지고다니는 사람을 봤다던가...
거미모양의 무언가를 보았다거나

자 그러면 행동해주세요ㅕ
여긴 페메토스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교단에 관련되었다면 금방 알아볼 수 있었을 것 같아.
내 생각이지만.
페메토스랑 거미신이랑 사이가 안좋나요 레이반?
그런데, 마자레 신과 페메토스 신앙은 양립 가능하겠죠?
제가 종교에 관한 책을 예전에 좀 읽기는 했는데, 뭔가 가물가물하네요
페메토스는 태양의 신이고, 거미신인 마자레신은 지식을 추구해.
사이가 안 좋았으면 페메토스 신앙이 주 신앙인 국가의 수도에 마자레의 신전이 있겠서?
마자릭 신전이 있는걸 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다 선신이기도 하고...
그건 그렇죠. 그럼 누군가에게 말을 걸어보는게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볼까요?
누구먼저 물어볼까요? 가까이있는 라요르?
저기에 있는 처자나 청년같은 사람에게요
두목의 진두지휘아래 팍팍 물어보자구.
싫어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이 모두 친구에요? [편집 완료]
몰?루
그것까지 같이 물어볼까.

자 그러면 누가 먼저 나서서 말을 걸어볼껀가요?
그건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의 속옷 색을 다 아는 것만큼 어려울 거 같은데
좋아요! 궁금해요!!!
궁금하면 테론이 출발이다
아 싫어~~
아리수에게 먼저 물어보고 라젠카에게도 물어보죠 [편집 완료]
안궁그매ㅐ
같이 가자

키타가 테론을 등 떠밉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혹시 근처에 책을 많이 들고 다니던 사람 없었나요?
혹시 근처에 책을 잔뜩 들고 다니는 수상한 사람을 못보셨나요?
형제냐.
책이라. 도서관장님 말입니까.
누구든지요!
누구든!
도서관장님은 책을 좋아하니 책을 많이 들고다닙니다.
오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혹시 어디계실까요?
혹시 어디계세요?
그리고 하나 더!
도서관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마자레 신의 문양이 박힌 책을 봤는지 궁금한데.
모릅니다. 저는 페메토스 신자이구요.
페메토스를 믿는 사람들이랑 거미신을 믿는 사람들이랑
친구에요?
*그늘에서 쉼*
(그늘)
(늘그)
아니면.. 서로를 싫어하나요?
신들간의 관계는 궁금한 주제긴 하군요
친구인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요.
역시 사람마다 다르다니깐
그게 아니라면 서로 알바렐인가요?
*수첩에 적음*
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건 단 하나. 페메토스 신을 섬기는 자들은..
다른 신앙을 믿는 것 자체는 용서하지만
종교를 바꾸는 건 용납하지 않습니다.
오우...

뭐 아리화에게 얻을수 있는 정보 이쯤인거 같습니다
이 세계의 신은 창조신 'X'의 자손이거나 그 자손의 자손이거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었어요!
한 번 페메토스 신자인 사람은 영원히 페메토스 신자.
날개인사(꾸벅)

이제 라요르 에게 물어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파티장인 키타가
마치 던전크롤에서 신앙을 바꾸면 2000턴간 엄벌이 내려지는 것과 비슷하네!

처음 대화를 안했던 나머지

3명을
선신이냐, 악신이냐에 따라 그 결이 다르고 규칙도 다르니까.

또 등떠밀어 볼수 있을듯 하네요
그렇겠죠
그렇다면
그 사이에 잊힌 신들도 있고 그래.
"방금 대화에 참여하지 않은 3인은 오른쪽의 라요르에게 가서 대화합니다"
으어어어어
거대한 의지가...!
갑자기 내 몸이?
나도 그늘!
안녕!
뭐야 너희들!
반갑습니다
우린 모험가들이야.
안녕하십니까

키타가 남은 3명을 떠밀어 밀어냅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지요
그리고 키타는 그늘
웬 와일드본에 엘프에..
햄풀리 경도 어서 누워요!
뭘 좀 물어보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만
그래도 망할 와일드본 빈민가 놈들이나 신 시가지 놈들 같진 않군.
맞아, 우린 모험가니까.
오! 편하군 그래 테론 경!
거기 출신은 아니니까요
테론 경..? 감동이에요!!!
그래, 뭘 알고 싶은거지?
나도 테론 경이다!
몰라
혹시 책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가지고 다니거나 거미문양을 한 책을 가진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까?
절 테론 경 이라고 불러줄래요.. 키타?
거미 문양? 야, 솔직히 누가 그런 문양까지 다 보겠어.
물론이지요 테레나스 국왕님
근데 그건 왜 물어보는거야?
국왕님..!
그럼 책에 집착하는 사람은 혹시 아십니까?
이상할 정도로 관심이 많다던가
책에 집착이라... 그런 걸 할 사람은 신 시가지 놈들 정도지.
특정한 책을 오래전부터 찾고 있다든가...
쓸데없이 거드름 피우고 좋은 곳 산다고.. 투덜투덜
책 절도범을 찾는중입니다
어쨌든 이상한 녀석을 찾으려면 신 시가지로 가는 게 최고야.
원하는 책을 구하려고 마차를 습격할 사람도 거기 있습니까?
구 시가지에 그런 사람은 없다는거군요 [편집 완료]
그래! 거기 사는 놈들이라면 그런 짓을 할만해.

라요르가 해줄 얘기는 이정도인거 같습니다. 불만에 가득차 있는 사람이지만 그의 말도 일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뭐야, 훈제 치킨이야?
레이합, 어떤거 같나요?
하지만 조금 이상하군요
잘 익혀질것 같습니다
글쎄...
발자국은 여기로 이어졌습니다. 범인이 신시가지 사람이라 친다면,
시원한 그늘이였어요
신 시가지도 한 번 둘러보고... 도서관도 가보고.
구 시가지로 향한건 블러핑일 수도 있겠지.

그러면 신시가지로 이동하나요?
그럴까?
신시네티로 가시죠
아니면 구 시가지를 통해서 도서관으로 들어갔다던가.
도서관이 가깝나요 신 시가지가 가깝나요?
그렇다면 저 라요르라는 사람이 봤을법도 하지만...
일단 신시가지를 가 볼까요
도서관이나
가까운 곳 먼저 가요!
"신 시가지로 갑니다"
여기는 건물이 훨씬 좋네!

새로 지은듯한 건물들로 가득합니다
경비도 삼엄해요!
자, 또 탐문하러 다녀볼까.

여긴 경비병도 순찰을 자주 다니는군요
여긴 다 같이 가자구
후토스토
우르르르르
(우르르)
"빌보르에게 먼저 가봅니다"

누구한테 갈건가요?
빌보르르르
아그들아, 두목이 가잡신다!
아이아이!
빌보드에게 갑시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행색을 보니 모험가로군요.
혹시 책을 마구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 못 봤어요?
천재냐
우와 대단해요!!!
책이라.. 못봤습니다.
근데 그건 왜...?
마자레의 신전으로 갈 고서들이 도난당했대요!!
도난당한 책을 찾고있어요!
그래서 잃어버린 화물을 찾고 있습니다
허어, 세상 참 흉흉하군요. 이교도들이 날뛰고 이제는 고서 도난까지...
여러분은 그걸 조사하는걸 도와주고 계신겁니까?
그렇습니다
네!
그럼요~ 신전에서 일하는 사제님이랑 인맥이 있거든요~
친구의 친구 부탁이에요!
좀 특이하지만 좋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친구의 친구는 친구일까요? 아니면 친구의 친구일까요?
경비병이나 귀족들이 여러분을 우습게 보고 그러진 않나요? 고생이 많습니다.
키타의 경험에 의하면 친구의 친구가 적일 수도 있어
그럼 아누엘라님이랑 저는 친구할래요
그러기도 하지만, 귀족들이란 원래 그렇지 않겠습니까
책에 관해서는 아시는 바가 없습니까?
친구... 보다 더 깊은...
*웃음*
아쉽지만 아는 게 없군요. 어쨌든, 뭔가 정보가 더 필요하시면 저 건너편의 게티스라는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참!
저 친구...
좀 잘난척이 심한데, 이해해 주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얼마나 심하려구... 일단 가보자
고마워!
(90도 인사)
"게티스에게 갑니다"
우르르
반갑다
뭐야뭐야~ 오늘따라 사람들이 몰려드네.
내가 이 정도로 인기인이었단 말인가!
여기 끝내주는 미남이 있다고 해서 왔어요
(가는길에 토가를 두릅니다)
하! 와일드본 치고는 보는 눈이 있군!
*암탉을 쳐다봄*
우와 눈부셔..!
아는것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 다르고시아나에서 대공님을 제외하고 가장 미남이지.
아는 것도 많고!
잠시만...
내가 좀 취했거든.
대단해 게스톤~
내 미모에 말이야...
그럴 수 도 있지
멋진 게스톤~
그래서~~ 날 찾아온 이유는 뭐지? 결혼하기엔 난 너무 젊다구.
당신이 아는게 많다고 들었는데, 혹시 우리의 궁금증도 풀어줄 수 있습니까?
물론이지 친구!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은, 모두 뾰족한 답을 못 내놓더군요
혹시 책을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이나, 거미 문양이 새겨진 책을 본 적 있으십니까?
모두 어쩌지 못했지
책 많이 들고 다니는 녀석? 아~
그 누구도, 대답하지 못하더군요
그 찐따녀석 말이군!
찐따녀석?
영 껄끄러운 놈이란 말이지.
더 말해줄 수 있겠나?
그래, 이름은... 어 까먹었는데. 이 몸이 그런 찐따를 기억할 순 없으니.
똑똑하다고 다 아는건 아니였나봐요...(시무룩)
그 녀석 좀 이상하다니까. 맨날 책 보고 중얼중얼...
*수첩에 적음*
너드인가봐
어디서 만날수 있을까요?
도서관장님한테 가봐! 찐따 녀석에 대해 잘 아시니.
도서관이라..
감사합니다(날개인사)
고맙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마워!
과연 아는것이 많다더니, 정말이군요
물론 가보긴 할 거지만, 마차를 습격할 정도의 힘을 가진 사람이 찐따일 것 같진 않은데...
감사인사는 넣어둬. 내가 너무 잘난 게 문제니까.
고맙네 게티스볼그
옆에 치킨도 멋져요
하루에 계란 2판씩 먹고 근육남 되세요~
그럼 난 이만! 아디오스~
닭을 품고다니면 매력이 오를까요?
(얕게 웃으면서 토가를 다시 집어 넣습니다)
돼지를 품고 다니는 사람처럼 매력이 8이 되지 않을까
닭이 매력이 얼마냐에 따라 다르겠지?
마법의 닭이라면 매력이 오를지도요
닭의 매력 수치를 따라간다면 말이죠
도서관을 안아주러 가요
매직... 취킨....
인간은 모두 닭이다. 와일드본은 모두 닭이다. 경비병도 모두 닭이다.
그럼 이제 도서관으로 가면 되는겐가!
가자~
뭔가 석연찮지만, 도서관으로 가 봅시다

도서관으로 이동합니다
토토후스
후토스
설마 마차 습격자가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 있겠어...?
어서오게. 이곳은 다르고시아나의 지식의 보관소.
안녕하세요!
키타가 쓴 책이 여기까지 왔을려나?
유명하다면 그럴 수 도 있겠죠
안녕하십니까
하하! 부엉단의 모험! 재밌게 읽었네.
들어오는 족족 완판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90도 인사)
그거 아나? 책은 어둠의 물질이야.
베스트 셀러인가 보군요
왜냐면 책을 펼치기 전까진, 모든 페이지가 어둠 속에 갇혀있기 때문이지.
어둠의 물질?
꽤 시적인 표현이군요
자네들이 책을 읽는 것으로, 빛의 물질이 되는 거라네.
문 풍 당 당
문과인가봐!!!!!
어둠 속을 밝히는 빛이라...
아무튼, 무슨 책을 찾으러 왔는가?
흑흑 어둠의 갇힌 책들을 모두 풀어주고 싶어요
*수첩에 적음*
이곳의 책을 다 펼쳐버리면 될까요?
이번에 도서 도난 사건이 일어났다고 들었는데요!
마자레 신전에 도착했어야 할 고서를 찾고 있습니다
맞나? 마차에 책 말고 다른 것도 있었나?
뭐, 중요한건 책이니까.
음? 그럼 소식은 들어본 적이 없지만...
외곽에서 도난되었죠 [편집 완료]
그런 일이 있었군.
누군가를 찾으러 왔어요!
닭님이 말씀해 주신분이 누구더라..
아, 책이 아니라 사람을 찾는거였군.
안경을 낀 사람이라는데,
항상 책을 들고 다니며 중얼댄다고 들었습니다
책..? 중얼..?
책을 찾는 거긴 한데 책을찾은 사람을 찾고있어요!
음.. 음...
뭔가 더 힌트가 될만한 건 없나?
떠오를 법도 한데...
도서관장님이 잘 아는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름이라거나..
책을 많이들고다닌대요!
책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더군요
신 시가지에 사는 잘난척쟁이가 그 사람을 "찐따"라고 불렀어
아!
찐따... 그래.
그 친구로군.
제대로 이름으로 불리는 일이 없지.
철괴를 잘 쓸지도 몰라
우리도 이름은 듣지 못했어.
메이지 라는 이름인데.
그 친구...
메이지?
메자이?
뭐 그런 이름이 다 있담?
어렸을 때부터 괴롭힘에 시달리는 것을 악마 서적이나 오컬트에 관심을 가져서 풀곤 했지.
악마의 힘에 관심을 보이더군...
흐음.
악마...라
워락인가?...
(갈 참는중)
그래서 지금 어디에 있나요?
우리가 좀 만나보고싶은데.
하지만 힘이 약해서.
아마 시장같은 곳에서 깡패들에게 얻어맞고 있을지도.
혹시 모르니, 그 친구가 종종 여기 왔었으니 말이야.
조사해 보겠나?
머뭇거릴 틈이 없다!
수색할 시간이야
여기서 악마관련 서적들을 살펴보곤 했거든.
흔적이나 책이라도 찾아봐야겠죠
아무래도 시장으로 가야할것 같은 기분입니다
사타놀로지 관련 책이 있어도 되는건가?
이 뒤편일세.
특별한건 사서님 뒤에 다있어요!!
딱 5개!
설마 네크로노미콘 같은 거라도 있는 건 아니겠지?
잠깐 살펴볼까요?

무엇을 살펴보나요?
왼쪽부터 쫘르륵 봐요!
전부..
왼쪽에 있는 책부터 차례대로 보면 될까요?
왼쪽부터 하나씩 보도록 할까?

왼쪽의 책을 살펴봅니다
무슨 내용일지...
또 무슨 엄청난 내용이 나오려구...
전에 본 그 기괴한 책은 아니면 좋겠네요
키타가 책을 넘기는걸 지켜보는 중...
또 어떤 술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건 아니겠지?
세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책일지도 모르죠
달... 뭐시기
가령, 무급 노동이라던가...
난 이제 이교도는 지긋지긋해.
엘프의 일지 2탄?

요리 1.코코뱅 재료 닭 2마리 감자 2개 당근 2개 소금 1개 포도주 1병 후주 1개 효과: 5명의 이틀치 요리 복용시 1라운드간 내성굴림 +2
오잉!
요리 레시피 같습니다
아, 이런. 내가 쓰던 요리 레시피일세. 뭐 자네들이 가져가도 좋아.
*수첩에 적음*
오오
맛있게 한번 도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요리도 있나요?
국물과 밥을 합친 간단한 요리라던가...

다른 요리는 다음에 도서관에 오면 또 찾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하늘의 목소리가 알려줄 걸세.

혹은 대출자격증을 얻은뒤 책을 빌릴수 있지요
맞다 저희 범인을 찾아야 하죠!
다음 단서!

다음 책은...
5명의 이틀치 요리라는 건 10인분이라는거네
[편집 완료]
1루 2틀 3흘 4흘

이런 도서관장님의 비밀 일기장이군요 자물쇠와 밧줄로 잠겨있습니다
...
이건 뭐...넘어갈까요
저런
이런걸 왜 여기 전시해두는 거에요?
읽어봐도 될까요?
그야 물론, 비밀친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궁금해요!
어흠! 때로는 어둠 속에 잠겨있어야 할 서적도 있네.
다음 책은 뭐지?
그래요..
(다음 책을 열어봅니다.)
굳이 힘으로 열어볼 필요는 없겠죠

다음 책은 다르고시아나 귀족 가문에 대한 역사 내용입니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길군요

역시 다음에 오면
역사책 싫어~~

더 자세히 살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넘겨넘겨~~
네번째는 책이 아니라...잉크병?
그 귀족 4가문에 대한 얘긴가봐
깃펜과 잉크는 그렇다 치고, 마지막 문서는 뭘까?

마지막은

악마 소환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왼쪽에 있는 잉크로 누군가 주석이나 밑줄까지 달아놨군요
이건...
가렐스 어서 읽어줘요!
가렐스가 갈을 좀 더 참아줬으면 좋겠는데.
ㄱ....
ㄱ-
사타놀로지에 관한건 진짜 꺼림칙해. [편집 완료]

"마자레의 지식의 증표에는 모든 지식이 담겨있다 심지어 금지되어 있는 악마에 관한 지식까지도..."

밑줄 옆에

"내가 찾아야 할것"

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뭐, 마자레는 '모든' 지식의 신이기는 하지.
사타놀로지도 하나의 지식이고.
아무래도 찾은 것 같죠..?
오우... 이러면 정황상 그 사람이 습격자가 아닐까 싶은데
그리고 생각보다 위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설마... 아무도 친구를 안 해줘서 친구가 필요해서 악마를 소환한 걸까?
이런.. 설마 그 친구가 선을 넘어버린건가?
악마는 친구가 되어주지는 않을텐데요
도서관장님 고마웠어요!
심증은 가네. 습격당한 마차에 마자레 신전으로 가야하는 책이 잔뜩 있었거든.
일단은 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시장에 가서 그 녀석을 찾아봐 주게....
아무튼, 그 '찐따'친구를 빨리 찾는게 좋겠습니다
그걸 노렸을 수도 있겠어.
거기서 덜컥 악마라도 소환했다가는 큰일이니까
부디 그러지 않았길 빌죠
그러면 시장인지로 가보도록 하자
악마를 소환하지 않았다면 꼭 안아줄거에요
가보자구.

그러면 시장구역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소환했다면...
가세! 악마를 막으러!!!
부크버그 아조시 감사합니다~~~
가.....
또 오게나!
또 올게요!
가렐스, 혹시 악마의 기운이 느껴져?
소환했어도 안아줄거에요
음...

슬슬 어두워져 시장은 문을 닫을 시간이라

상인들이 안보이는데ㅐ

밑에 누군가가 있군요
으! 젠장. 그놈은 뭐야 대체!
익숙한 얼굴이에요
괴물이야 괴물!
커물?
아파 죽겠네.. 죽지 않은 게 다행이야.
아무래도 일이 터졌나본데요
오아시스를 이렇게 휙 빼앗기다니.
뭐, 됐고.
어라, 이봐 너희들.
화풀이나 해야겠어. 그 녀석 이 근처에 있을텐데...

깡패들은 여러분을 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두 사람은 레이반을 알아채지 못하고 뒷골목으로 사라집니다..

혹은 신경쓸 여력도 없어보이는군요
따라갑시다

뒷골목으로 이동합니다
아니면 저들을 앞지르거나요
따라가요 누군가에게 화풀이를 한다니...
일단은 따라가보자.
가자~
후토스토
신속히이동해
퍽 퍽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살금살금
오잉? 지건 소리가 마구 나는데 [편집 완료]
육식을 제법 수련한 모양인데?
그, 그만 해! 아파!!
야! 그러게 돈을 제때제때 냈어야지. [편집 완료]
우릴 시켜서 마차를 털게 했으면서 말이지..
의뢰비를 안 주겠다고?
(작게) 들었어?
범인을 찾았습니다
신고각이다 신고각
(작게) ㄱ...
저러다 죽겠다. 일단 말려야하지 않겠어?
(작게)마차 사건의 범인이에요!!
개입 가능한가요?
키타.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가능합니다
(작게) 어서 가요!
무력개입한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가... 가...
"달려갑니다"
가렐스, 지금이야.
멈춰!
쏴!
喝!!!!!!!!!!!!!!!!!!!!!!!!!!!!!!!!!
가렐스가 아니야... 갈 발사대다.
뭐 ! 뭐야!
갈레스!
너, 너는!
약자를 학대하는것이 정녕 올바른것이더냐!
귀족 가렐비우스.... 아니, 사기꾼 가렐비우스!
내가 귀족인지 아닌지는 네 알빠 아니다!
알빠노?
ㄹㅇ루
알바렐?
뭐야! 너희들 왜 끼어드는건데!
그래, 시킨 일은 잘 하고있어?
듣자하니 귀족 분께서 너희에게 의뢰를 했다던데.
그래, 의뢰는 어떻게든 하고있... 아니
헤, 헤헤..
그놈에게 무슨 짓이냐!!!
꼴 좋다~ 멍청이들.. 흐흐
의뢰는 잘 진행되고 있다구~
우린 거기있는 메이지에게 볼일이 있다
*잠깐 생각에 잠김*
끙... 뭐 좋아. 너희나 우리나 그 귀족한테 얽매여 사는 인생이니.
오늘은 이만 봐주지.
가.... ㄹ?
가렐스, 고장나지 마.
순순히 물러나주어서 고맙네
그나저나, 안녕?
안녕하세요?

메이지가 혼잣말을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헤, 헤헤... 이, 이거 운 좋네 운 좋아.
안녕?
아, 아아.
모, 못생겼네 너.
자주 들어!
*키타를 흘끔 쳐다봄*
喝!!!!!!!!!!!!!!!!!!!!!!!!!!!!!!!!!!!!!!!!!!
(후줄근~~)
저 깡패들을 시켜서 빼앗은 책. 어디있어?
아라코크라 중에선 미남일 거에요
그래도 우리 리더다!
히, 히히. 모, 몰라. 아.
喝!
*어깨를 으쓱임*
우리는 책을 찾으러 왔습니다
오, 오늘 아침 먹은 밥은 맛있었지. 음.
그런말로 숨겨질 수 있을거 같으냐
정말로요? 방금 다 들었어요!
우리가 방금 상황을 지켜봤는데, 마자레의 문양이 담긴 고서를 챙겼다면서?
어, 어쨌든 너희가 쓰, 쓸모는 있었어.
그럼 너, 오아시스에 뭔가 했어?
더, 덕분에 도, 돈을 잘 챙겼으니.
그 책이 사라져서 고통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 안타깝지만 나, 나는
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할일이있어서이만!!!
우리 말은 별로 신경 안쓰는것 같습니다
잡아!
도망친다?
따라가!!
잡아요!

저 놈을 잡아야 합니다!
喝!!!!!!!!!!!!!!!!!!!!!!!!!!!!!!!!!!!!!!!!!!!!!!!!!!!!!!!!!!!!!!!!!!!!!!!!!!!!!!!!!!!!!!!!!!!!!!!!!!!!!!!!!!!!!!!!!!!!!!!!!!!!!!!!!!!!!!!!!!!!!!!!!!!!!!!!!!!!!!!!!!!!!!!!!!!!!!!!!!!!!!!!!!!!!!!!!!!!!!!!!!!!!!!!!!!!!!!!!!!!!!!!!!!!!!!!!!!!!!!!!!!!!!!
잡자~
호닥닥
추격전이다!

메이지가
우리에겐 레인저가 있다!
아캔두디스올데이

외곽으로 도망칩니다
다리를 맞춰버릴까요?
아니, 왜소해 보이던 사람인데 엄청 빠르네?
그, 그만 쪼, 쫓아오는 게 좋을텐데!
정상적인 상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키타랑 친구하자~~~
이런 벌써 저멀리...
키타가 네 첫 친구가 되어줄게~~~
어딜가~~~

학창시절에 일진들한테 안맞을려고 도망치다 보니 도망치는 능력은 일품입니다!
이지메.. 아니 메이지가 동굴 안으로 사라집니다!
앗
저 녀석, gotta go fast한걸.
*헉헉*
안으로 따라가 볼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가...가....갈...
독안에 든 인간이다!
흐윽 흑 안 그래도 사막이라 더운데
너무 빨라...
저 동굴, 엄청 지저분한데.
그래도 일단 악마랑 관련되어 있으니
일단 쫒아가보자.
잠깐.
메이지가 도망친곳을 향해 신성한 감각을
깡패들이 오아시스 어쩌구 했던것도 걸리네.
먼저 사용해도 되겠습니까?
그러게 말입니다

네 사용해도 됩니다
사용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키타의 의견이 있으니 가렐스 이후에 처리할게
두목에게 생각이 있나봐.

가렐스가 신성한 감각으로 동굴을 탐지합니다

악마나 천상체의 기운은 안느껴집니다
뭔가 느껴져?
아직은...
없습니다
뭔가 할 말이 있었나요 케타?
키타?
그래
퀴버?
이 동굴, 우리가 들어가지 말고 안에 들어간 애가 나올 때까지 입구에서 불을 피우자
음...
충분한 나무가 없습니다...
족제비굴에 자주 쓰는 방법이야.
근처 야자수를 하나 조달하면 되지 않을까?
음...
10분이면 나올 텐데
도끼가 있던가요?

야쟈수를 조달할려면 오아시스로 가면됩니다
제가 동굴을 지키고 있을까요?
아까 깡패들이 오아시스 이야기를 했던게 걸리네.
오아시스로 가 볼까요 그러면
오아시스에 뭔가 또 있는 건가...
아니면 멋진 햄풀리경이?
오! 내게 원하는 일이 있는가!
아까 괴물이느니 죽을뻔했다느니 했잖아.
레벨 20....은 아니지만, 뭐든 하겠네!
햄풀리 경이 동굴앞을 지키게 하고 오아시스 먼저 다녀올까요?
오아시스나 숲에서 나무가지를 좀 줏어다 주실래요?
동굴에서 뭐가 느껴지지 않았다면 오아시스에 뭔가 있을지도?
알겠네!
맞아.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햄풀리가 오아시스로 향합니다-
일리있는 의견입니다 레이벨
햄풀리 경이 입 안에 나뭇가지 몇 개 넣어올지 내기할사람?

잠시만요

햄풀리가 있는곳에서
어엇?
햄풀리!!
어, 어버버...
햄풀리 경?
햄풀리 경, 무슨일이야?
햄풀리는 주먹에 맞고 돌아왔습니다...

햄풀리가 두들겨 맞은채로 망신창이가 되서 쫓겨나옵니다
햄툴립 경!
무, 무시무시한 녀석이 지키고 있네..

공포와 충격속에 말도 제대로 못하는거 같네요
미, 미안하네...
임무를 완수하진 못했어...
일단 살아나왔으니 다행입니다
이럴 수가...
일단 그 메이지를 쫓아가야 하나봐

그러면 동굴로 이동하나요?
그래요!
햄풀리 경은 여기서 짧은 휴식을 하고 계세요!
햄풀리경 미안해요.. 여기서 쉬고계세요..
오아시스에 섣불리 다가갔다가 메이지를 놓칠 수 있으니...
미, 미안하네...

동굴로 이동합니다
일단 선택과 집중을 위해 동굴로 가보자구.
불장난은 아쉽게됐지만.
저기 마차의 일부가 있어요!
동굴에 선이...!
엘 아비다 마쑬! 레쿠마니 칼 아쑴!
악마 소환 의식인가봅니다!
멈춰!!!
이런! 마법 차단 주문을 아직 배우지 못했는데!
뭐, 뭐야! 저리 꺼져!
락!!!!!!!!!!
난 악마의 피가 흐른다구... 큭큭
거짓말 마라!
왼팔의 흑염룡 뭐 그런건가?

메이지가 단검을 들고 여러분을 위협합니다
피가 흐르고 싶지 않으면
팔라딘인 가렐스가 감지해봤는데 근처에 악마는 없었대
(메이스를 꺼냅니다)
그만둬! 악마 소환은 위험하다고!
엎드려요!

메이지와 전투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너희들...
날 방해하지 마!!

메이지가 단검을 들고 여러분에게 달려들려 합니다

잠시만요

메이지의 뒤로
내 힘을 보여줄테니까! 마을 모두에게!!

구리거미인장이 있는 책이 보입니다!
악마 소환이건 뭐건 하게 둘것 같으냐!
범인을 찾았습니다
얌전히 오라를 받아라!
이놈이고 저놈이고 다르고시아나에 불만 있는 놈이 산더미구만.
커어어어어다란 몽둥이를 가져왔지
커어어어다란 롱보우를 들고왔지

여러분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윗물이 그모양인데 아랫물도 문제겠죠
여기서 세션 끝날줄 알았더니 하네?

배치는 자유배치입니다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 키타 - 테론" 입니다

배치는 자유배치입니다
전 여기 설래요
두목, 진형을 부탁해!
일단은 적당히 원하는대로 서!
여기로 바꿀래요
부엉
너, 너희들 나랑 싸우겠다는거냐.. 크큭
너희도 날 무시하는거냐!!!!!!
마을 녀석들처럼!!!!!!!
널 무시하는게 아니라!
아니, 무시하는건 아닌데...
네가 위험한 짓을 하니까 막아야 하는거다!
키타랑 친구하자니깐?
친구가 없어서 그러는 거잖아?
내가 뭘 하든 위험하다고 하는 녀석들...
책을 돌려주세요! 이상한 짓도 그만두고요!
용서 못한다!!!!
이번에는 진짜잖아!
진짜로 전투하는거라면, 하늘의 목소리에게 요청한대로
아직 지켜봐야 할거같아요
음악을 연주합니다!
백그라운드 뮤직이다!!

메이지가 손을 덜덜 떨며 단검을 여러분을 향해 휘두르고 있습니다
찌, 찌를거야! 찌른다!
저거... 가까이 가서 근력으로 붙잡을 수 있을지도?
일단 그냥 해봐야겠네.
그 손에 들린 단검을 멈추고 대화를 할거면 하자니까!
가렐스에게 [바드의 고양감]
"추가 행동, 5칸 내의 아군에게 연주나 노래를 들려주어 해당 캐릭터가 원하는 다음 1회의 능력/명중/내성 굴림에 +1d6"
우오오오옷!
힘이 느껴진다!
"...네 토가, 인기만점이야..."
턴을 마칩니다.
[ 레이반 ] 바딕 : 2 → 1
백점만점십만점!
악마의 피가 흐른다고?
그러니까 칼은 내려놓고 대화하자 이 화상아! [편집 완료]
일단 녀석을 진정시켜볼까.
마, 마을의 그 여자 녀석.. 내가 쫓아다녔다고 스, 스토커라고 했어..!
나, 나는 순수한 사랑이었는데!
...스토커 맞지않나?
크큭...
그래서 악마를 부르려고 했냐?
똑바로 봐라! 이게 네가 원하던 그 악마의 힘이다!
행동으로 장미칼 소환합니다
아이고 두야...
우와!!
너, 너희 같은 녀석들이 항상 날 두들겨 팼지!
혹시 모르니 녀석이 위험하면 비살상 공격이라고 선언해줘.
또, 똑같은 녀석들...
그리고 소환한 장미칼을 그냥 바위에 집어던집니다!
전부 악마로 죽여줄거야!
봐라! 이게 네가 찾던 악마의 힘이야!
이깟 돌에 흠집조차 내지 못해
넌 잘못된 길로 들어선거다! 그건 너를 강하게 만들어주지도 않고,
네 인생을 조금도 바꾸지 못한다고!
그리고 이 힘은 내 피를 빨아먹는다!
[ 스콧 ] HP : 17 → 15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 그게 제대로 된 힘인것 같으냐?
정신차려!!!
...
턴 종료합니다
악마의 힘은 언제나 대가를 요구하니
뭐, 뭐야, 멋있잖아... 크큭
?
내가 바라던 힘이야...
(머리를 탁)
가렐스
이건 스콧이 너무 멋있는 잘못이야.
내 칼을 후려쳐줘요
사실, 멋있긴 해
맞습니다 스콧
저놈은 '진짜 강함'을 봐야합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저놈에게 보여줘요 가렐스!
음...
물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그대로 해도 좋습니다
뒤에 나무가 산산조각나는게 보고싶어..
마음같아선 두들겨 패고 싶지만
참고로, 장미칼은 스콧과 HP 연동입니다.
한방에 죽으면 곤란하니
답은 그래플이다
일단 신성한 강타를 1 충전하고 보여줍니다
보아라! 악마숭배자여!
...1만 충전해도 죽는거 아냐? 스콧이든 메이지든.
그대의 힘은 이런 힘 앞에서 무력할지니
정녕 악마의 힘이 답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저 화상을 고칠 방법을 신께 기도드립니다
턴 종료
[ 가렐스 ] 신앙 : 2 → 1
으음...
[ 가렐스 ] 신앙 : 1 → 2
힘... 그래, 난 힘을 원했던거야.
어떻게 해야 하지?
제압해야 하나?
마음의 목소리를 따라요 키타

일단은 제압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하, 하.. 하지만 내 꼬라지. 힘도 없고, 돈도 없고... 크큭... 다 이 세상의 '설계'가 잘못된거야.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있을 뿐입니다
근력 굴림으로 붙잡기 시도 가능한가요? 혹은 무기를 떨어트린다거나

가능합니다
가죽클럽으로 가자!

무기 떨어뜨리기 가능합니다

근력 dc12입니다
레슬링 모드 ON
1D20 근력 (1D20) > 11
크아앗
아깝습니다 켈타
턴을 마칩니다
제 차례에요
일단 그거 내려놓고 대화로 풀자구!
음.. 메이지님?
'대화'하자구!
시, 시끄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무언가 보여줄거야!
위험은 없어 보이는데 그게 더 위험해 보이니 원...
메이지는 자신의 목을 단검으로 긋습니다!
악마에게 힘을 기대는것보다
어..
케, 케케켁.... 커억...
어...
에르... 크레이스 엘 샤ㅡ 샬... 바르글루수...
...
(피를 뒤집어씁니다)
이런, 제길.

메이지가 칼로 자신을 자해합니다
스콧, 칼을 챙겨야겠네.
이럴 수가
저물어라, 장미칼
고양감이라도 써서 막아야 했던 건가...

칼로 자신을 쑤시고 베고 있습니다
전투 준비를 해야할듯 싶습니다
아니, 지금 제압할 수 없을까?
늦었나보네.
목을 긋는순간 늦었을 거에요

메이지의 피속에서 무언가 현상이 일어납니다
힘을 얻기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게 무슨 의미란 말인가...
제길, 악마들이야.
음...
이거 참...
크어어어어-!!

메이지는 멍청한 찐따 였지만

그래도 책으로 악마술에 대해선 제대로 배운듯 합니다...

하계의 야수라 불리는 바르굴라입니다!
다음부터 이런일이 생기면
사타놀로지의 정말 무서운 점은, 저런 녀석도 이런 짓이 가능하다는거야.
누가 저런 위험한 책을 가져다 놓은거야...

여러분 진정한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반드시 그놈의 손목부터 자르겠노라

과연 다고시안 듀얼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야호
사서님의 잘못도 커요
다음 이 시간에~...
안녕~~~
전투는 일절 없다. 알겠지?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티알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에는 브금을 건들 수 있을거야
엔딩송..
이대로 멈춰놓고 다음주에 바로 시작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전투 배치때문에
엔딩송이 없나봐요 오늘은
힝
앗 나온다
소원이 이루어졌어..!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이루어졌다'
원래 이대로 이어졌어
이 노래가 없으면 링크 해제를 할 수 없단말이에요..
수구수구